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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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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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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5 Aug 2018 07:02:0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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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617536</link>
			<description><![CDATA[ 남편이 골절사고가 나서 119 실려가서 입원했는데 내가 차편이 없어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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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편 생기면 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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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거리인데 택시타면 만원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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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때는 오실줄 알았는데 수술끝나겠다는 예정시간보다 네다섯시간이나 늦게 끝났는데 그동안 전화한통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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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수술이 늦게 시작한거고 엑스레이 찍고 한거라 늦어진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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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술끝났다고 전화해주라는데 뭐 별로 궁금해하지도 않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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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앞에서 초조해하며 전신마취 못깨어나면 어쩌나 예정시간보다 오래걸리는것같고 저만 걱정하고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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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끝나고 오한에 심하게 덜덜덜 떠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이거 괜찮은거냐고 여러번 간호사 붙잡고 묻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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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지나 큰아들이라는 차편이 생겨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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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한테 엄만 아들이 이런사고 나서 병원에 실려갔음 그날 안가볼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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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첫날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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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시아버지 살아계실때 아버님이 입원하면 퇴근하고 매일 가고 수술하는날은 꼭 가야된다고 꼬박꼬박 갔는데 자식의무는 있는데 부모 의무는 아닌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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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는 보호자가 있으니 간병은 걱정안해도 되지만 저라면 자식걱정되서 한달음에 달려올텐데 제맘같지 않나봅니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 ..</author>
			<pubDate>Wed, 15 Aug 2018 07:02:0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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