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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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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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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19 Jun 2018 12:40:1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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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매직인데 손님한테 쌍욕을 들었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84875</link>
			<description><![CDATA[ 올해 40대후반 의류판매 알바하는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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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을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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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필전 속옷을 사간 남편분대신 아내분이 와서 맘에 안드니 바꿔달라고 저희매장에 왔습니다
<br />
근데 입은흔적이 있어서 "어 입으신거 같은데요."
<br />
.딱 이한마디 했습니다
<br />
그때부터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자기가 가져온 비닐봉지를 바닥에 내팽기치면서 말을 그따위로 하냐고 사람을 뭐로보고 함부로 말하냐고 난리를 피더군요
<br />
제얘긴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덜덜 떨리고 당항스러워서 그저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br />
그러더니 밖에 있던 자기 아들까지 대동하고 와서는 또 소리를 지르고 아들은 아들대로 말을 기분나쁘게 했다고 난리피는데 그와중에 이여자가 저한테 쌍욕까지 하는겁니다
<br />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무조건 죄송하다고만 했는데 지나고나니 너무 기분이 나쁘고 내가 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당하기만 했는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미치겠습니다
<br />
어떻게 하면 이일을 잊을수 있을까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Tue, 19 Jun 2018 12:40:1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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