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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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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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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1 Mar 2018 20:24:5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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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생을 너무 걱정하는 아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28811</link>
			<description><![CDATA[ 이 시간에 잠이 깨버려 요즘 최대 고민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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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5살) 여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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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불안감이 높은 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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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타입이라 양육 방식이 맞물려 조심성 많은 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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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 편했어요 위험하다는 건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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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16개월)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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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활달, 호기심 많은 딱 그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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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나랑 어린이집 같이 다니면서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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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어린이집 다니고 차들은 지하주차장으로 다녀 거의 없음(배달 차, 오토바이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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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현관 나설 때부터 첫째가 동생 잡으라고, 유모차 태우라고 난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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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엘베 혼자 타거나 계단으로 내려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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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안에서도 동생이 다른 층 버튼 누를까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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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동생 손 잡으라고 소리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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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현관 나서면 더 난리에요 특히 하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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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이제 막 여기저기 가보고 싶고 걷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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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동생 잡으라고 소리 지르고 동생 쫓아가서 목덜미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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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동생 주저 앉게 되고 둘째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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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성 커야될 시기에 누나한테 제재 당하는 둘째도 안쓰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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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걱정으로 자기는 놀지도 못하는 첫째도 안쓰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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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에만 나가면 난리니 등하원 때 혼이 쏙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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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첫째가 둘째를 좀 놔두고 자신한테 집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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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기 인가요 다른 집 애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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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 가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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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봄봄</author>
			<pubDate>Wed, 21 Mar 2018 20:24:5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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