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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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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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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8 Feb 2018 06:24:2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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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친정 육아 도움 조금 부럽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503546</link>
			<description><![CDATA[ 


<p>
사실 비교할 필요나 이유도 없는데, 같은 워킹맘으로 조금 부러워서요. 


</p>


<p>옆팀 후배가 쌍둥이를 키우는데 친정이랑 대형평수 아파트에서 합가하며 키우더라구요. 


</p>


<p>출퇴근 거리가 멀지만 친정 어머니가 아이들 어린이집 하원 이후랑 아침에 등원 도와주신다며...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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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같이 2년정도 살았는데, 이번에 직장 어린이집으로 옮기면서 독립한다고 했는데, 어찌되었나 물어보니, 도저히 손자들 걱정되서 그냥 같이 더 살자..이러셨다고 하네요.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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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딸도 힘들까봐 마음이 쓰이고, 손자들도 걱정되고 그러셨겠죠..너가 독립해서 어떻게 애들 키우고 직장다닐래? 그러셨다는데... 힘드셔도 도와주신다고 하셨나봐요.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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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친정 어머니는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자식 사랑이 지극하시네요.. 


</p>


<p>저는 혼자 시터랑 씩씩하게 잘 헤쳐갑니다. 친정 엄마한테는 가끔 소식이나 전하구요..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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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서로 여건이나 친정 어머니 스타일이 자른지라 그냥 그렇구나..했는데, 그냥 그 얘기를 들으니 그 친구는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랐구나.. 싶네요. 저는 쌍둥이는 아니지만 둘 키우며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혼자 알아서...^^ 매일 피곤해서 동태눈에 허덕대는데.. 그 친구 복이겠지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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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oo</author>
			<pubDate>Thu, 08 Feb 2018 06:24:2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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