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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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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2 Jan 2018 02:42:0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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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만나고 나면 기분나쁜 사람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92472</link>
			<description><![CDATA[ 15년된 모임에서 만난 아이친구 엄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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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나면 대놓고 기분이 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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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아이가 재수로 대학 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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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로 붙었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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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는 말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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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3개합 6이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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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2합 4였는데 저도 여러군데 원서놓다보니 순간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잘 모르겠다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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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합 6이라며 우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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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합 4와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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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유산 얘기가 나와서 받아도 급매로 팔고 세금 떼면 남을것도 없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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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던데 많이 남던데(작년 시부상 경험으로 유산상속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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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안주는건 줄게 없다는거지. 이런말까지 자신의 의견에 강한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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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사정 어찌 다 알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는 식으로 단정지어 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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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이라 그런지 자꾸 같은 생각 곱씹어지면서 기분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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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칠 방법 있을까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기분나빠</author>
			<pubDate>Mon, 22 Jan 2018 02:42:0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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