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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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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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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2 Jan 2018 01:30: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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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계획 실천 중인 우리 아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92416</link>
			<description><![CDATA[ 아들이 계절학기 마치고 짐 싸서 집에 왔거든요
<br />
한달 정도 있다 다시 학교로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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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형이랑 분리수거 싹 다 해 주고 빨래도 널었네요
<br />
오늘은 일어나보니 달그락거리더니 밥을 먹네요
<br />
7시경 강가에서 조깅하고  씻고 밥 먹는대요
<br />
끊어논 독서실 간다고 학교가는 차림으로 큰 가방 메고 나가는데
<br />
방금 폰이 딩동 하더니 아들이 아! 하길래 왜 그러니 했더니
<br />
계절학기 들었던 영어 과목이 A나왔다고 좋아하네요
<br />
장학금 신청하는 조건에 이 과목이 불안해서 걱정하던 터였대요
<br />
꿈같지 않나요? 뭐 이런 아들이 있을까요
<br />
여태까지도 너무 예뻐서 제게 여러 기쁨, 자랑스러움주더니
<br />
여친이랑 공부도 열심히 하고 행동도 착실하구요
<br />
1월이고 집에 온 지 얼마 안돼서 아직 지켜 봐아겠지만
<br />
모든 행동이 너무 착실해서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벅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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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아직 안 간 앤데 놀기도 잘 놀고 할일은 실천하는 애가
<br />
대견하고 엄마가 너무 애로 봤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br />
다른방엔 수험생 형이 여태도 자고 있는데 쟤도 생각이 있겠죠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스스로</author>
			<pubDate>Mon, 22 Jan 2018 01:30: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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