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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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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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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0 Dec 2017 05:59:1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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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독 좋아하는 코트가 있으신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67754</link>
			<description><![CDATA[ 

<p>
코트 이야기가 여기저기 나와서

</p>

<p>저도 올려봐요

</p>

<p>

<br>

</p>

<p>코트 여러벌인데, 유독 이 코트만은 유행도 안타고 단정하고 맘에 들어서

</p>

<p>정말 십년 가까이 입었어요.

</p>

<p>

<br>

</p>

<p>그런데 최근에 보니, 아랫단 끝쪽이 좀 낡아서 해졌네요.

</p>

<p>마땅히 버려야 하겠으나,

</p>

<p>너무 좋아했던 코트라 그냥 턱 버리게 안되고

</p>

<p>옷장에 그냥 걸어뒀어요

</p>

<p>

<br>

</p>

<p>구제할 방법이 없는거죠?

</p>

<p>세탁소에 짜깁기? 뭐 그런거 부탁하면 될까요

</p>

<p>

<br>

</p>

<p>2주 전에도 캐시미어100 코트 하나 또 질렀는데,

</p>

<p>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이 코트라, 너무 아깝네요.

</p>

<p>이상하죠?

</p>
<p>
<br>
</p>
<p>아무래도, 너무 구질구질하게 그러지 말고 
</p>
<p>낡아진 옷은 버려야겠죠...ㅠㅠ
</p>
<p>얼마 안입은 옷도 턱턱 버리면서, 이 옷만은 좀 아까워하는게 좀 그렇긴 하네요.
</p>

<p>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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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 . </author>
			<pubDate>Sun, 10 Dec 2017 05:59:1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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