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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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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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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09 Dec 2017 06:22:4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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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가 촌스러운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67320</link>
			<description><![CDATA[ 종교가 있는데요
<br />
제가 요즘 심각하게 딜레마에 빠진게
<br />
종교단체는 봉사집단이고 수련하는 곳 사랑과 자비가
<br />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br />
적어도 신자가 없으면 자체가 없는건데 제가 의아한건
<br />
그안에서 사랑이 있는가 하는가예요
<br />
신자들에게 인사는 커녕 쌀쌀하고 야단을 치고
<br />
직접적인 목표 지향을 위한 헌금, 봉사를 강요해요
<br />
규모가 크다보니 마치 큰 기업체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br />
사장님과 직원같은 느낌이더라구요
<br />
내가 웬만큼 오래다니고 봉사하고 하니까 당연 직원처럼
<br />
헌신을 요구하는데 원래  종교단체가 이런건가요?
<br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라는 말도 있지만 이렇게 떠나다가는
<br />
떠나다  볼일 다 보는건 아닐까요?
<br />
제가 아직 소속감이 없어 그럴까요?
<br />
진정한 신앙심이 아직 없는걸까요?
<br />
지금은 적을 안 둔 믿음으로만 살고 싶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딜레마</author>
			<pubDate>Sat, 09 Dec 2017 06:22:4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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