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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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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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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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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누 굴욕 이야기 생각나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67191</link>
			<description><![CDATA[ 시누 얘기보다보니 생각나는 에피소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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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친구랑 친구 남편이 과고 동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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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남편보다 성적이 좋았어요. 둘 다 공대가서 제 친구가 카*** 나오고 친구 남편은 s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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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집에 좀 찌질한 시누가 있어요. 무직에 결혼안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제 친구한테 열등감 좀 있는 듯. 제 친구 출장가면 지가 뭐라고 시부모님 선물에 자기 선물 목록 주는 타입이예요. 정작 시부모님은 그런거 관심없으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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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명절에 시누가 동생은 공신이고 천재고 집안의 자랑이라며 카***를 지방대 취급하더래요. 너 고마운줄 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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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들은척도 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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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남편이랑 아버님이 좌불안석이고, 참다못해 어머님이 '너 가서 씻고 와라' 그러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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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Sat, 09 Dec 2017 01:29:5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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