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7 Nov 2017 01:46:11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우리엄마는 사람에 대한 색안경을 너무 끼는데 왜그런 걸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55152</link>
			<description><![CDATA[ 
<br />

<br />
저 어린애 아니고 30대 중반이고, 사회력이나 대인관계 무난합니다
<br />

<br />
그런데 저희 엄마는 예전부터 그랬어요
<br />

<br />
요즘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으면 그사람에게 너무 빠지지 말라고..
<br />

<br />
제가 사람한테 빠져서 사기당하거나 그런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감정에 희둘리는 편이 아니거든요
<br />

<br />

<br />
저번 남자친구는 결혼하기에 조건이나 성정이 좋지 않았던 사람이지만 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누구보다 대단했던 사람이라 만나고 있었고 결혼생각도 해봤지만
<br />
엄마가 격렬히 반데하고 싫어하셨거든요. 그 부모로써의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br />
헤어지고 엄마의 최대 고민은 저의 결혼이였어요. 좋은 남자 만나는거..
<br />

<br />

<br />
최근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정말 좋은 사람이거든요. 예전부터 쭉 알고 지내던 사람이라 성격이나 인품도 알고
<br />
너무 좋은 사람인데 외적으로도 멋지고 책임감도 강하고 내면의 힘이 강해요. 왠지 이 사람이랑 결혼할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br />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서로 결혼할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어요
<br />

<br />
엄마가 전화가 오셔서 요즘 좋은 사람 만나고 있다, 얘랑 결혼해도 좋을것 같은 마음으로 만나고 있다 했더니
<br />

<br />
되게 떨떠름한 반응으로 너무 그사람 정해놓지 말고 다른 사람도 만나보라고...
<br />

<br />
도데체 저희 엄마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거에요? 엄마지만 이럴때마다 정떨어지고 이해가 안가요
<br />

<br />
결혼할사람 만나라고 노래를 부르더만 만나서 행복하다고 하니 떨떠름...
<br />

<br />
정떨어져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Fri, 17 Nov 2017 01:46:1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