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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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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6 Nov 2017 08:13:5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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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친정언니와 연 끊고 사는 분 계신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54792</link>
			<description><![CDATA[ 성격이 정말로 안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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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니 참고 살자 싶어서 견디길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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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을 하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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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못 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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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부정적인 성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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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질투..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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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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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론 사이가 아주 좋은 자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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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인 제가 뭐든 다 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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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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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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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여기 진짜 맛없다.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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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맛없네~하고 넘어가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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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거기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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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괜찮은데? 라고 언니와 반대의 말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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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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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싸구려라 모른다. 어릴때부턴 넌 그렇더라.
<br />
니가 뭘 알겠니 ㅉ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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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것에 제 자존심을 뭉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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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도 있고 33살 성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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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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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별로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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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난 이쁘다 이거.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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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몇번이나 입나보자. 엄청 뚱뚱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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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욕할껄. 야 그냥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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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루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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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말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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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매사에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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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들 이목도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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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참으면 되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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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제가 죽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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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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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존심을 엄청 긁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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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말 좀 안하면 안되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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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병신 같아서 느끼는 스트레스를 왜 나한테 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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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진짜 뭐같네. 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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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다보니 더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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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끊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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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일로 인연까지 끊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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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끊지말고 자주 안보고 연락 안하면 될까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ㅡ</author>
			<pubDate>Thu, 16 Nov 2017 08:13:5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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