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01 Nov 2017 14:57:22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자식땜에 속터지는데, 그냥 일을 더 할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46292</link>
			<description><![CDATA[ 주변에 애들은 부모말도  잘듣고 
<br />
우리 애들은 아빠 닮아 제가 다 겪어봐서 알려주는데도, 본인이 맞다 우기다 뒷감당은 엄마보고 하래요
<br />
어이없게도,
<br />
그 스타일은 아빠
<br />
소심하고 순진하기 이를때 없던 저는, 악녀 드쎈 여자가 다 되어있고 인상도 항상 걱정 고민했더니
<br />
다들 표정이 밝지가 않다고들
<br />

<br />
한달 8일만 프리로 일하고, 
<br />
애 걱정에 늘 밥,간식,학원 챙기기
<br />
고등아이는 혹 야자 안하는날 학원데려다주기등
<br />
하는데,
<br />
그냥 일하며 바쁘면 제속이 편할까 싶어
<br />
더 늘릴까 싶어요 15일정도로, 돈이나 벌자
<br />

<br />
그러면서도,  공부잘해 좋은대학 보내는게 돈버는건데 이러면서,
<br />
제가 가자고 했던 다른 고등학교 갔음 2등급내 안착인데,
<br />
3등급 하고있는 아들놈을 보면 속이터져요.
<br />
정시는 어찌 뚫을거며, 그렇다고 전학위해, 이사가기도 그렇고
<br />

<br />
자식일이 안풀리면 직장에서도 보면 제일 힘들어하던데,
<br />
노후엔
<br />
눈딱감고 내 인생살자 아니면 계속 걱정 근심에 살까 에휴 그러네요ㆍ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나자신에 몰두</author>
			<pubDate>Wed, 01 Nov 2017 14:57:2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