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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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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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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4 Sep 2017 06:53:3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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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베스트 글 보니 생각나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25679</link>
			<description><![CDATA[ 둘째 출산 후 병실에서 받은 시어머니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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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애낳으러 가면서 연락도 없다가 다 낳고 연락했냐고 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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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는 말..  한 번 낳아봤으니 이번엔 안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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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어머니 더 아팠어요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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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긴 뭘 아퍼!! 이러고 전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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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른이 전화와서 회음부 아픈거 참고  일어나서 받은 전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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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제 식구들도 있어서 변변한 대응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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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듣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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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출산은 첫째보다 조금 수월해도 훗배앓이가 더 심하다고 하던데.. 저는 진통은 견디겠는데 힘주는게 힘들어서 둘째가 더 힘들더라구요 ㅠㅡ 보다못한 의료진들이 힘 더 내보자며 배를 막 쓰다듬듯이 밀어주면서 겨우겨우 출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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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머리가 나오고나니 엄청 시원한 느낌이 들었는데 둘째는 그런 것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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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후 집에 돌아왔을 때 방문한 작은 시누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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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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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가 그러는데 둘째출산은 안아파프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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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정떨어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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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사람들하고 눈도 안마주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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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추석.. 이 사람들이랑 한 공간에 있으려니 머리가 지끈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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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un, 24 Sep 2017 06:53:3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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