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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3 Sep 2017 13:11:3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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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학군 안좋은 것을 과외로 대체할 수 있을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25388</link>
			<description><![CDATA[ 아이가 지금 4학년인데 중학교 들어갈 때 살 곳을 물색하고 있어요.
<div>직주근접으로 남편 회사인 종로 가까이 가려고 하니 학군이 모두 좋지 않습니다.&nbsp;
</div>
<div>3년 뒤면 남편 나이 50 다 되어갈 때인데 좀 편하게 출퇴근하게 해 주고싶기도 하고
</div>
<div>그래도 학군이 중요한데 아이를 희생시키나 싶기도 합니다.
</div>
<div>아직 공부를 얼마나 할 진 모르겠지만, 돈 좀 들여 괜찮은 학원 보내니 성적이 오르긴 하더라구요.
</div>
<div>지금은 대치동 가까이 삽니다.&nbsp;
</div>
<div>그렇다고 대치나 목동에서 버틸만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nbsp;
</div>
<div>
<br>
</div>
<div>고민을 거듭하다 회사 가까이 이사하고 대신 중학교 때부터 과외를 하면 어떻겠느냐 이야기하고 있어요.
</div>
<div>학원보다 비용은 더 들겠지만 어찌어찌 감당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nbsp;
</div>
<div>좋은 과외교사를 구할 수 있는지가 관건일 것 같구요.
</div>
<div>
<br>
</div>
<div>마포 쪽은 공기가 안좋아서 홍제 등의 산을 끼고 있는 동네도 생각합니다.&nbsp;
</div>
<div>어떻게 보세요?
</div>
<div>
<br>
</div>
<div>아이 성향은 친구들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자기 페이스대로 가는 편이긴 합니다만...
</div>
<div>모르지요 앞으로의 일은...
</div>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부모어렵다</author>
			<pubDate>Sat, 23 Sep 2017 13:11:3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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