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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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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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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3 Sep 2017 08:30: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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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울증인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25273</link>
			<description><![CDATA[ 40중반 미혼에 회사관두고 쉰지 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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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순이라 집에 혼자 있는거 너무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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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울증 타는 성격이 아닌데 근래들어 우울증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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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자살에 대한 상상을 하게 되어요..그리고 괜히 서러운맘 들어 눈물나기도하고.. 죽고난 후의 상황이 싫어요.. 동정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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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훅 사라지고 원래부터 없던듯 그냥 지워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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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안한 것도 있지만 가족에 대한 끈끈한 결속력이 없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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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릴적 돌아가시고 안계셔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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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동생들이 있지만 그냥 친척정도의 느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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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사교적이지 않아 인간관계폭도 좁고요..친한 친구랑은 깊지만 다들 가정이 있으니 아무래도 좀 멀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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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단절된 느낌땜에 이런 생각드는거같은데 웃긴게 죽음을 생각하기엔 집에 사놓은 과자가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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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 오징어땅콩,생생칩, 포테토칩,쿠크다스,펑리수,포테이토크리슾,롤리폴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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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는데 집에 저리 많은 과자와 먹을게 많이 남아 있음 웃길거같아요..
<br />
창피한 글이지만 익명이라 적어봅니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23 Sep 2017 08:30: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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