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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8 Sep 2011 15:21:2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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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예비 신랑 저한테 거짓말 한건가요? 판단 좀....(원글 지웁니다 ㅜ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2515</link>
			<description><![CDATA[ 
<P>퇴근하고 오니까 상당히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네요^^;; 많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P>

<P>&nbsp;
</P>

<P>내일 만나서 자러 들어갔을때 모텔에서 잔다고 언급이라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결혼 생활 하면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nbsp;언급은 하고 넘어가려구요. 
</P>

<P>수년동안 만나면서 여자 문제로 속썩인 적&nbsp;한번 없었던 사람이라 판단을 좀 해달라고 올렸어도 여자랑 관련됐을거라고 생각을 사실 안하고 있었어요. 
</P>

<P>그냥 평상시에는 꼬박꼬박 어디 가면 간다 어디 들어왔으면 왔다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인데 저날만 유독 그런 말도 없더니 대뜸 이야기를 하는게 심술이 나기도 하고 그랬었던거 같네요.
</P>

<P>&nbsp;
</P>

<P>원래 저녁에는 감성적이어 진다고들 하잖아요. 새벽에&nbsp;괜히 센치해 져서 이렇게 글을 올렸던건데 대문글까지 올라와져 있으니 정말 부끄럽네요. 유별난 여자가 된 기분이기도 하구요 ^^;; 죄송합니다. 원글은 지울게요. 다시 한번 댓글 감사합니다.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허얼...</author>
			<pubDate>Thu, 08 Sep 2011 15:21:2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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