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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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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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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3 Sep 2017 23:04:2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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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강아지 중성화 수술후....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19789</link>
			<description><![CDATA[ 처음으로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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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 리트리버 숫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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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지나서 중성화 수술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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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되니 신기하게도 산책할 때 다리들고 오줌을 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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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가붕가도 하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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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른 수술을 해 줬어요..(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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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마취에서 깨 비틀거리며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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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짠하긴 하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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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좀 삐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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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하고 기운이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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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못할짓했나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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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가서 넓은 정원에서 가정을 꾸릴걸 그랬나 생각도 해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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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기상조일 듯 싶어서 할 수 없이 수술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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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은 이제 혼자 붕가 같은건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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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아지한테 올라타려고 하는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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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공원에서 강아지들끼리 많이 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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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 때 짝 다리들고 영역표시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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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까지는 암놈처럼 앉아서 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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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개 시청하면서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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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지라 외로움이 컸었는데 온 식구가 강아지로 인해서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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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웃고 치료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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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훌쩍 커버린 녀석과 함께 산책하며 보내는 시간이 너무 든든하고 그시간에 숨을 쉬며 살고 있는 오십 중반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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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 처음으로</author>
			<pubDate>Wed, 13 Sep 2017 23:04:2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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