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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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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문재인 정권초 민정수석실 뒷조사 했던 검찰.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88694</link>
			<description><![CDATA[ 몬재인 정권초 민정수석실 뒷조사 했던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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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년 6월, 막 출범한 문재인 정권에서 검찰이 청와대에 결기를 보인 사건이 다시 벌어졌다. 커튼 뒤에서 진행된 사건의 경위는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검찰 쪽에서 청와대 민정 사람들의 뒤를 밟았다고 한다. 대기업의 법인카드를 받아 쓰고 다닌다는 첩보에 따라 민정 사람들이 식사한 곳의 신용카드 매출 전표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 첩보는 사실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런 과정을 수사기관의 정당한 절차로 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권력의 힘이 가장 센 정권 초, 그것도 코앞의 검찰개혁을 이끌 민정 사람들의 뒤 캐기를 단순 첩보 확인 수순으로 보는 이는 드물다. 더욱이 범죄정보 수집은 검찰 권한 가운데 법률로 보장된 것이 아니어서 적법성 논란에 휘말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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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정권의 힘이 시퍼런 때에 검찰이 보인 태도는 서늘함을 느끼게 한다. 정권이야 선출된 5년짜리 권력에 불과하지만, 검찰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권력인 때문이다.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죠”란 노 전 대통령의 발언 장면이 오버랩 될 수밖에 없다. 아직 검찰 여러 곳에 ‘우병우 사단’이 포진해 움직이면서 드러난 현상으로 의심된다는 얘기도 들린다. 이래저래 청와대와 검찰 사이에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흐르는 건 사실처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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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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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미친검찰</author>
			<pubDate>Sat, 22 Jul 2017 01:28: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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