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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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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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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07 Feb 2017 08:57:1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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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노처녀 미혼시누 두신 분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81237</link>
			<description><![CDATA[ 남편에겐 시집을 못간 누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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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도 없고 몸도 약해서 종일 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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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없다보니 유일한 대화상대가 엄마,혹은 남동생(제 남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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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하루종일 카톡으로 수다를 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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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회사를 다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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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톡 보면  하루종일 이렇게 수다를 떨고 무슨일을 하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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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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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옷 코디, 약 복용 등  등도 다 톡으로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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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쁘니까  감기정도는 그냥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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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콧물 어떻냐,  기침 심하냐 등등 깨알 관심이에요
<br />
남편도 응석을 꽤나 부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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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시집갈일은 없어서 평생 이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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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포기하고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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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은 하루에 30분도 얘기하기힘들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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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직장에 찌들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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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유쾌하진않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Tue, 07 Feb 2017 08:57:1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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