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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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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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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2 Jan 2017 15:36:0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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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편분들 부인이 뭐 살 때 하나하나 물어보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65166</link>
			<description><![CDATA[ 인터넷 면세점에서 결제하는데 품목 하나하나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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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브러쉬냐 싼거 사면 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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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꼭 있어야 하냐 싼거 길거리에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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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립밤이냐 크림이냐 향수는 하나 있음 됐지 또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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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갈라라면 (1년에 2번 ) "머리 그 머리가 그머리인데 가야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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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염색 안하고 있음 머리 깜았는데도 안깜았냐고 자꾸 물어봐서 뿌리염색 안해서 그래 보이는 거다 말해도 매일 머리 안깜았냐 묻더니 안되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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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파마할때 같이가서 뿌리염색 한다고 했더니 머리 안해도 되겠는데? 지금도 밝고 예쁘다 여러번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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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일1팩이 유행이라 비싼돈 주고 피부관리샵은못가겠고 500원짜리 책 하나 3일에 한번 하면 "너무 자주 해도 안좋다 일주일에 한번만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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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주방 도구를 사도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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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고무장갑 수세미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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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못보던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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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사가 제일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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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갑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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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잘 때 팩 붙이며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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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보통 부인이 뭐 선거 단번에 알아채고 간섭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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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세세한</author>
			<pubDate>Thu, 12 Jan 2017 15:36:0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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