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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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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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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2 Jan 2017 11:21:4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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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사도우미는 마트 배달 안받아주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65026</link>
			<description><![CDATA[ 가사도우미 분들 도움 받은 지가 한 15년 넘어 됩니다. 뭐 자랑은 아니구요.  자취할 때 남동생이랑 둘 다 바쁘다보니 가끔씩 아주 바쁠 때 3-4개월씩 주1회 대청소 도움 받기도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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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낳고 산모도우미, 베이비씨터 겸 주 5회에서 3회 그리고 2회...일부러 횟수를 줄인건 아니고 주로 남편 직장 때문에 이사를 하게 되면서 업체 측에서 인력 부족으로 그리된 게 저도 적응되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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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한 도시에서는 4년을 살았는데 YWCA가 없어요. 6개월마다 10만원 회비를 받고 소개를 해주는 데 4년 동안 아주머니 5번 바뀌었어요. 마지막 두 분 빼고는 아주머니들이 관두셨어요. 이게 제가 앞에 듣기로는 업체가 아주머니들한테 회비를 매달 4만원인가를 받는데 그것이 부담이 되어서 이 곳이랑은 일하고 싶지가 않다구요. 마지막 분도 사실 제가 복직하면서 와 계신 친정 어머니의 요구로 교체했어요. 저랑은 마주칠 일이 없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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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오늘 1시 되기 20분 전쯤 이마트 배송 아저씨가 전화해서 집에 사람이 없어 집 앞에 물건을 두고 가겠다고 해서 그러냐고 집에 사람이 있을텐데요? 했죠..3시 좀 넘어 와보니 집 앞에 딸기며 우유며 차곡차곡 쌓여있고 주문내역서가 붙어있어요..5시쯤 업체에 전화해서 이러저러해서 시간도 안지키고 바꿔달랬더니 1,20분쯤 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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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1시 넘어 퇴근하셨고 초인종은 누군지 몰라 안받았다고 한다..그래서 아니 인터폰을 받기만하면 문이 열리냐.. 퇴근하면서 쌓여있는 음식물은 상하던지말던지 두고 간거냐 20분 먼저 간거나 그거나 잘못 한거는 매 한가지랬더니 "고객님 그런 거는요-사전에 이런 게 올거니 받아주세요-해야 받아드려요-합니다-""그리고 물건이 누구 건지 알아서 넣어두나요~~"그러면서 사람을 화나게 하더니 왜 화를 내냐면서 지가 더 화를 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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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낸 기간은 2월 말까지예요...그리고 그 전에 가사도우미 한테 친정엄마가 말을해서 2월말에 이사가기로 한 거를 업체에서 알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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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땐 가사도우미들한테 회비를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갑을이 바껴서 이 사람들이 뭐가뭔지를 모르는 거 같거든요..거기다 회원연장도 안될거다 이거죠..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설상가상</author>
			<pubDate>Thu, 12 Jan 2017 11:21:4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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