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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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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11 Oct 2016 04:05:5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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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누수를 숨긴 집을 샀어요. 더 어이없는건 윗집에서 협조 안한답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04591</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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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사실을 숨긴 집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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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도배 시공 하려고 같은날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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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제거 하니 조명 팬던트 컵 안에 물이 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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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뜯어보니 석고보드 곰팡이로 썩었고 합판도 물먹어서 목공공사까지 다 해야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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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판 집주인한테 중개인 통해 연락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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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인정하고 공사비 지불하기로 얘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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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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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한곳인지 알았는데 도배 하면서 보니 한곳은 저기고, 한군덴 쥐 오줌처럼 물자국이 20센티가량 남아 있더군요. 한군덴 소파 뒷 자린데 곰팡이가 있으면서 종이가 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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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이없는건 윗집에서 누수탐사를 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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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집을 팔고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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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긴 누수탐사 절대 안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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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올 사람은 그거 모르고 중개사까진 알게되서 공사 하라고 다 그러는데 안하겠다고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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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쩌다 이런 집에 엮이게 됐는지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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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엔 어떻게 처리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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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 </author>
			<pubDate>Tue, 11 Oct 2016 04:05:5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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