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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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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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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05 Oct 2016 15:22:2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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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직장 동료들 이런행동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01615</link>
			<description><![CDATA[ 전형적인 여자많은직장이고 여자많은 직장의 단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직장분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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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원 오면 텃세 장난아니고, 편갈라서 뒤에서 서로 뒷담화하면서 겉으로는 아닌척하고, 좀만 수틀리면 울고불고 다른사람 붙잡고 내편만들기용 하소연에.. 돌아가면서 왕따시키는 여왕벌 스타일의 성격 드러운 여자도 하나 있습니다.  아주그냥 바람잘날 없이 속시끄러운 곳이에요. 서로가 서로를 다 싫어하면서 저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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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1박2일 워크샵이 있었어요. 황금같은 주말에 다들 가기싫다며 입이 댓발 튀어나왔었거든요. 저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가게되었고 다들 저보고 너무 부럽다고 가기싫다고 난리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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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와서는 가식적으로 친한척하며 찍은 단체사진을 너나할거없이 카톡프사로 해놓고 즐거웠던 1박2일 하트 어쩌고를 적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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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지???싶은데.. 지금도 위에 나열된 저 일들 매일 일어나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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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꼴도보기싫을텐데.. 누구보여줄려고 저런 가식을 떠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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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심리죠 나 이렇게 화기애애한직장 다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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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거 너도알고 나도알고 우리모두가 아는데.. 희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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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05 Oct 2016 15:22:2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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