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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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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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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05 Oct 2016 04:43:2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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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30대중반 미혼인데..점원이 저보고 어머니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201284</link>
			<description><![CDATA[ 아파트앞에 세일중인 캐쥬얼 의류매장에 가서 사이즈며 재고있나없나 여러가지 질문이 오고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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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이..20대중반이나 20대중후반 정도로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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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어머니, 어머님..그건 어떻고...저건 어떻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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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당황스럽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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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미혼이었고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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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 세일이라 들어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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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호칭을 손님이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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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신상정보 다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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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한테 왜 어머니 어머님..이라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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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말도 40대이상, 50대이상 분들이 많이 듣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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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히 비싼 브랜드 매장도 아니고 편안히 갈 수있는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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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소릴 들으니 당황스럽고 기분별로 안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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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도 했으면 그런소리들으면 이해라도 가겠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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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에 아이도 없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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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제가 늙었단 소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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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가게 점원이 생각이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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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머니나 너무 당황스러웠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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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Wed, 05 Oct 2016 04:43:2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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