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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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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1 Sep 2016 12:18:0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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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조카가 잘못을 저질러 동생이 충격에 빠졌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81069</link>
			<description><![CDATA[ 조카는 5학년 여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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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담임선생님으 전화를 받고 충격에 빠졌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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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해진 친구 3명과 친하게 어울리는데
<br />
2명이 좀 노는 애이고
<br />
1명은 다른 친구들에게 왕따비슷한 경험당한 후
<br />
조카랑 친해졌다고 해요
<br />
왕따당할뻔 했던 친구가
<br />
자기집 비번과 돈있는 장소를 알려줬는데
<br />
(왜 알려줬는지는 몰라요)
<br />
조카와 친구2명이 부모님 안계신 시간에
<br />
집에 비번누르고 들어가서 돈 만원을 훔쳤고
<br />
그때 조카는 무서워서 1증엘리베이터에 있고
<br />
집엔 안들어갔다고해요
<br />
돈을 쓰지는 못하고 가지고 있다가
<br />
어떻게 담임선생님이 알게되셨는지는 모르지만
<br />
여튼 담임선생님이 알게돼 전화를 받았구요
<br />
동생은 정말 착하고 바르게 사는앤데
<br />
자기애가 그런짓을 저질렀다는것 자체가 충격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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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붙들고 엉엉울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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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도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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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기가 헛살았다고 자책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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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우울감도 있는데
<br />
이 일로인해 살고싶지않다고 그럽니다.
<br />
조카는 계속 울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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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압수당한후 자기방에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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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동생에게 어떤이야기를 해줘야 할까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도움</author>
			<pubDate>Thu, 01 Sep 2016 12:18:0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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