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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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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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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4 Aug 2016 04:39:2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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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자식을 왜 낳아서 키우는건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76406</link>
			<description><![CDATA[ 자식은....... 왜 낳아서 왜 키우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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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그렇게 애지중지키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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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면서 좋은일도 있지만 힘든일, 자신의 온갖 컴플렉스는 다가지고 있어서 마치 자신을 보는거같이 힘든시간을 주는 자식을 왜 키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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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외로울까봐? 동물적 본능으로? 그냥 내 부속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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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투성이 자식 비라보면서 긍정적으로 또는 나와 별개의 존재로 존중하며 키워야 한다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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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니까 낳았으니까 키우는거지....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 불임부부들은 위안받으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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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고.....또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도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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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왜 낳아서 이렇게 버거워하며 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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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아서 키우는 보람이 별로 없어요. 그깟공부좀 한다면 자식이 이뻐보일까요? 예의 바르면 이뻐보일까요? 그런아이가 세상에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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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요리좋아</author>
			<pubDate>Wed, 24 Aug 2016 04:39:2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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