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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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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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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9 Jun 2016 04:38:4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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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39790</link>
			<description><![CDATA[ 중1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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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시험대비 학원 영수..토일에 두시간씩 하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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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한시간정도 쉬고 공부하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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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고 하는데.제가 공부 좀해야지라고 말안하면 할생각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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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데 해야지 하면 "네"라고 대답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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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부 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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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알아서  계획 싸서 공부하는 학생은 최상위권 말고 드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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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0년 초반생인데 중1때 혼자서 계획짜고 구립독서실가서 공부하고 평일엔 스스로 알아서 시험공부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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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부모님이 공부해라 소리 안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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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기간 날짜도 모르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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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면 너무 이해가 안가고 어쩜 저러 태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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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왜 하려는 의지가 안보일까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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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시키는것만하고 중간에 쉬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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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만큼하면 내일하겠다하는데 공부시작했음 최소한 시험밤위만큼은스스로 정해놓고 해야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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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1씩이나 되서도 의지력이 저리 약하고 뭔가 딱부러지게 못할까라는 생각해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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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안하고 놔두면 마냥 놀기만 하려고 하구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중딩</author>
			<pubDate>Sun, 19 Jun 2016 04:38:4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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