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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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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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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9 Jun 2016 00:05:0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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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중적인 시동생네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39696</link>
			<description><![CDATA[ 아래글 보니까 저도 생각이나서 핸폰으로 급하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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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사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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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을 안하고 싶은데 교묘하게 이용당하는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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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속에서 열불이 날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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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를 상견례 자리에서 처음봤는데 저는 동서 생긴다는 설레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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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도 준비하고 잘 지내야겠다 그러고 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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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사 좀 하려고 눈 마주치려고 계속 기웃기웃하는데 제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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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도 안주고 내가 투명인간인가? 이러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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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도 소개도 안시켜주고 자리도 멀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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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실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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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름 결혼축하선물도 시부모님편에 전해주시라고 보내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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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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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도 맞절하는데 정말 의도적으로 몸까지 틀어서 제 남편한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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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고 철저히 무시당하고 깨달았어요 내가 싫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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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이라도 섞어보고 실수라도 해서 저러는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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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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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6개월정도 시간이 흐르고 물론 그사이 연락도 서로 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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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도 서로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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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시댁에서 또 봤는데 또 저는 없는 사람 취급하고 바로 제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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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친한척하고 선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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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싶더라구요 결혼전에 도련님도 제 아이에게 선물이고 용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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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준적없는데 갑자기 저렇게 나오니까 당황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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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앞에서 저렇게 행동하고 저는 안보이는지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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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분이 안좋으니 당연 표정도 그렇고 자리도 불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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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저도 명절선물은 보냈어요 받고 쌩하기는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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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께 들었는데 이번에 도련님이 발령때문에 이사한다면서 저희 동네로 온다는거에요 저는 또 표정관리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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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는 시부모님께 저희랑 붙어살면서 아이도 서로 봐주고 왕래하면서 지내면 좋겠다고 신나했다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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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런 말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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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사오더라도 연락도 안하고 우연히 봐도 또 쌩깔꺼면서 시동생네는 왜 자꾸 시부모님앞에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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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안좋은 저만 나쁜년만들고 지들은 착한척 하는걸로 가만히 있는 저를 이용하는 느낌이에요 겉과 속이 다른사람이라 저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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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동생네 얘기 전혀 안하거든요 나 싫다는 사람 나도 됐다 그런 스타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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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들은 저렇게 시부모님앞에서랑 저랑 있을때랑 완전 다르게 행동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겉과 속</author>
			<pubDate>Sun, 19 Jun 2016 00:05: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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