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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8 Jun 2016 16:11:5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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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늘 비슷한 스타일의 옷 입으면 안되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39653</link>
			<description><![CDATA[ 
<p>
제가 옷을 잘 못고르고, 또 사볼 기회도 적었구요.
</p>
<p>챙피한 얘기지만, 결혼전에는 친정엄마가
</p>
<p>결혼후에는 시어머니와 지금은 주로 남편이 옷을 사줬어요.
</p>
<p>그건 제 선택이 아니었고, 이상하게 저들이 (ㅡ,.ㅡ) 그걸 강하게 주장해서,
</p>
<p>상황이 그랬어요. 제가 능력도 없었지만요.
</p>
<p>어릴땐 무념무상의 순둥이기도 했구요.
</p>
<p>
<br>
</p>
<p>이제서야 눈을 조금씩 떠서 옷을 사입고 - 남편 몰래 사입고 ㅠㅠ
</p>
<p>시행착오를 하는 중인데요,
</p>
<p>같이 다니는 일행들한테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p>
<p>늘 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는데
</p>
<p>새로운 스타일로 시도하니까 보기 좋다.
</p>
<p>
<br>
</p>
<p>막상 옷을 사다보면요. 일단 일행들의 분위기에도 휩쓸리기도 하지만
</p>
<p>뭐가 홀린듯이 사기도 하고
</p>
<p>나중에 입다보면 별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p>
<p>그래서 결국은 제 스타일로 회귀하게 되네요.
</p>
<p>저도 한 가지 스타일만 입는것 지겹긴해요.
</p>
<p>그런데, 동네 옷가게에도 이쁜 옷이 많지만,
</p>
<p>제 체형이 부족해서인지 별로인 경우가 많았고, 뭔가 항상 만들다만 옷처럼 아쉽더라구요. 
</p>
<p>그래서 길게 몇 년을 걸쳐서 입게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p>
<p>차라리 카피를 제대로 한 옷들은 원단은 별로라도&nbsp; 디자인은 입을만하구요.
</p>
<p>
<br>
</p>
<p>그러니까 본론은 
</p>
<p>꼭 다양한 스타일로 옷입어야 해요?
</p>
<p>이 동네에 멋쟁이들이 많기는 합니다.
</p>
<p>아니면 아직 옷 선택 내공이 갈 길이 멀어서인가요 ㅋ ㅠㅠ
</p>
<p>
<br>
</p>
<p>
<br>
</p>
<p>
<br>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옷스타일</author>
			<pubDate>Sat, 18 Jun 2016 16:11:5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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