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8 Jun 2016 03:52:05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여학생, 문과이과 고민중이에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39357</link>
			<description><![CDATA[ 분당 일반고1여학생입니다.
<br />
아이가 공부는 잘하진 않지만, 중학교때부터  사회보단 수학, 과학공부를 쉬워해서 이과가길 희망했었어요. 저두 그렇구 애도 그렇구...
<br />
중2까진 학원안다니고 집에서 제가 개념만 훑어주면 쎈 C, 일품정도는 거의 오답없이 풀기도 했구요.
<br />
근데, 막상 문이과  담주까지 결정해야하는데, 애가 고민하네요.
<br />
물론 진로결정이나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없어 젤로 문제지만,
<br />
친구들이 이과가는 애가 거의 없다고, 자기가 거기서 혼자 잘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되나봐요.
<br />
물론 그런문제로 고민하는거 어의없을 수도 있지만, 제가 고등때 그랬거든요. 나름 수학좋아하고 잘해서 이과갔지만, 한반뿐인 이과에서 버티기가 참 힘들어 고3땐 공부를 안했었어요ㅠ. 그래서 딸한테 강하게 말을 못하겠네요.
<br />
사회점수는 최악이고요, 공부한다해도 점수는 안나오구,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지않는 애를 이과가서  내신바닥일까 걱정도 되구...
<br />
참, 제가 고민되서 수학쌤과 상담했는데 애가 수학실력이 중상위권이라 생각함된다네요. 저나 앤  나름 수학감이 좋다생각했는데,ㅠ
<br />
이번 중간고사는 한번인긴 하지만. 2등급에 속한다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바다짱</author>
			<pubDate>Sat, 18 Jun 2016 03:52: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