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12 Jun 2016 08:13:55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우래옥에서 평양랭면VS 함흥 랭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36136</link>
			<description><![CDATA[ 


<p>
오후 3시 넘어 갔는데도 30분 가량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p>


<p>전 혼자라서, 다른 부부, 혼자 오신 분이랑 이렇게 3팀이서 합석했답니다. ㅠㅠ


</p>


<p>처음에, 전 평양 냉면을 먹을 것인가, 함흥 랭면을 먹을 것인가, 좀 고민했어요.


</p>


<p>우래옥 하면 아무래도 맹탕같다가도 오래 생각나는 평양 랭면이지 싶어서, 일단 한 그릇 시켰습니다.


</p>


<p>예전에도 그랬나요? 세상에 삶은 계란이 없어졋네요. ㅠㅠ


</p>


<p>그렇잖아도 꾸미도 부실한데&nbsp; ㅠㅠ


</p>


<p>겨자를 넣어 슬슬 먹는데도 곧 면이 바닥을 보이고, 국물도 거의 바닥을 드러냅니다.


</p>


<p>


<br>


</p>


<p>다시 일하는 분을 불렀습니다. 


</p>


<p>함흥 랭면도 한 그릇 달라고, 


</p>


<p>


<br>


</p>


<p>그래서 결국 저 혼자서, 평양 랭면 함흥 랭면 각 각 한 그릇씩 2그릇 먹고 왔습니다.


</p>


<p>값은 무려 각 12000원씩 24000원 입니다.


</p>


<p>더럽게 비싸고 이렇다 싶은 특별한 맛도 없지만,


</p>


<p>전 일 년에 한번쯤은 꼭 우래옥 가서, 아주 오래된 단골들, 맛집 순례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또 고민하면서 냉면을 먹을 겁니다.


</p>


<p>


<br>


</p>


<p>올해처럼 앉은 자리서 또 2그릇을 먹을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p>


<p>


<br>


</p>


<p>아, 우래옥은 맛있습니다.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또가는 랭면집</author>
			<pubDate>Sun, 12 Jun 2016 08:13:5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