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5 May 2016 12:08:19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아이들 큰걸 인정하라는 남편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15995</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이 어린이날이잖아요
<br />
중1,초6아들둘..하고 공원에 놀러갔어요
<br />
자주가는 공원이구요 그곳에서 남편이랑 아이들 야구하고 배드민턴치고 놀고  간단한 도시락 먹고..낮은 언덕산 주변 올라가고 그리 잘놀았는데  오늘은 참 재미가 없었네요
<br />

<br />
남편도 아이들 크니 둘이서 야구하라고 하고 의자에 앉아 있고
<br />
전 주변 한바퀴 돌고 아이둘은 야구하고 운동기구에서 운동했구요
<br />

<br />
그전 어릴때.아니 작년까지는 네가족 낮은산 오르면서 손잡아주고 주변 꽃도 보고 사진도 찍고 갈대숲에도 들어가고
<br />
아이둘은 장난치고 뛰어다니고 그랬던게 아른거리더라구요
<br />

<br />
겨우 3시간 있었나? 집에가자고 해서 자리 접고 나와 외식하고 집으로 왔어요 ㅠㅜ 이허전함은 뭘까요
<br />

<br />
남편은 이제 예전같이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건 포기하고 버리라네요
<br />
아이들이 점점 친구들과 놀기를 원하고 주말에도 각자 친구들과
<br />
스케줄 잡아요 네가족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줄어 들어요
<br />

<br />
내일도 진구들과 영화보려간다고 각자 스케줄
<br />
주말에도 친구들과 축구한다고 하고
<br />
남편과 저 둘이서  긴연휴 보내게 생겼네요
<br />

<br />
첫째 초등때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거든요
<br />
친구들과 많이 놀아도 주말에 외출가면 함께 잘놀고 즐겁고 집에 늦게 들어오고 했는데 점점 빨리 집에ㅈ가고 싶어합니다
<br />
다른집들도 비슷한가요?
<br />
남편은 당연하다고 서운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는데
<br />
저는 왜이리 아쉽고 그럴까요?
<br />
딸들이라면 좀 다른가요?
<br />
아들만 둘이라 외출하면 정말 밤늦게까지 얼마나 잘놀았나 몰라요
<br />
그런데 이젠 저도  맘 접어야 하는건가요?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감성</author>
			<pubDate>Thu, 05 May 2016 12:08:1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