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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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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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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6 Mar 2006 11:22:2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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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어머니 생신인데 메뉴를 뭘로 할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07648</link>
			<description><![CDATA[ 다음주에 시어머니 생신이거든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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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82 키친 레시피에 너무 맛난고 정성담긴것들이 많은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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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쭙고 싶은 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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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댁으로 가서 상을 차려드려야 하는 입장이에요,,,외며느리이고 20개월 극성바가지 아들래미와 둘이 시댁에 가서 아무도 없는 집에서 상을 차리는 상황입니다. (남편은 출근, 시아버님도 출근, 시어머니는 원래 아침에 나가서 고스톱 치고 노시다가 저녁에나 들어오세여 매일 365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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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들은 기대도 안하구요..저번에도 저혼자 애기델고 낑낑대고 음식 장만햇더니 저녁7시에 시누 두분&nbsp;&nbsp;손님처럼 오셔서 맛이 있네없네............ 더이상은 욕이 나와서 고만쓸랍니다..ㅋㅋ<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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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희집에서 대접을 하면 혜경샘님이 알려주신 희망수첩 내용대로 순서를 정해 잘 할텐데(과연??ㅋㅋ) 시댁에 재료 사서 가는 입장이라 어떤 메뉴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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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년에는 잡채, 무쌈, 꼬치, 과일샐러드, 베이컨팽이버섯 말이, 동그랑땡...뭐 이정도에 밑반찬 나물종류랑 몇가지 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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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두 마트가서 장 십몇만원어치(미역국 소고기 포함) 혼자 애업고 낑낑대고 사들고 가서 겨우 만든거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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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메뉴를 조금 달리해야 할거 같은데요...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좀 있어보이는(?) 메뉴로...좀 추천좀 해주세요.....베이컨팽이버섯 말이처럼요....하하..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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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봐가면서 하는거라...에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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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탕수육을 한다하면..고기는 미리 튀겨서 식힌걸 가지고 가서 소스만들고 한번 더 튀겨서 내면 어떨까요? 어차피 2번 튀기는거잖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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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도 미리 꿰어갈까싶고요....시댁은 집앞에서 택시로 20분쯤 걸리는 거리에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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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김영아</author>
			<pubDate>Mon, 06 Mar 2006 11:22:2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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