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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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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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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6 Oct 2015 17:09:1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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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부모 속보이고 싫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010583</link>
			<description><![CDATA[ 예전에 남편이 다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급여가 3-4개월씩 밀린적이 있었어요. 그때 시아버지가 제일 많이 했던 말이 내꺼 안뺏어가면 다행 이라는 말이었고, 시어머니는 저더러 내아들이 너를 만나 잘됐으면 좋았을껄. 자기돈은 한정되어 있고 언제 죽을지는 모른다. 우리는 더이상 해줄게 없다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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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모아둔 돈이 있었기에 생활이 힘들진 않았고 그래서 시부모한테 돈얘기를 한적도 없었어요. 저런얘기들도 본인들이 요즘 어떠냐 물어놓고는 꼭 하는 말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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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남편은 이직을 해서 잘다니고 있고 저희는 저축도 나름 꾸준히 했어요. 그리고 친정부모님이 넓은데 가서 살라고 집사는데 보태주신다 하셔서 이사계획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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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계속 전화하셔서는 어떻게 되가냐 우리 좀더 좋은집 나타날때까지 기다려보자. 부모니까 궁금해서 물어볼수 있겠다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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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모습들이 떠오르고 이제와서 숟가락 얹는듯한 기분?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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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그간 일들을 알다보니 왜 전화할까? 이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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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까요? 저러다가 상황이 바뀌면 또 말이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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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본인들은 이랬다저랬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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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도 있는건가요? 왜 이러죠?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Mon, 26 Oct 2015 17:09:1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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