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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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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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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6 Oct 2015 16:28:2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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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속상해요..둘째 눈치 보는 첫째...ㅠ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010573</link>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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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네살때 둘째가 생겼어요..  동생이 태어나기전에도 신랑이랑 싸워서 안좋은모습 보이고 불안한 육아를했던것같아요 지금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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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고 다행히 가정이 안정적이 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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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 신랑이나 둘째로인해 행복한건 사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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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는 사실 사고쳐서 생겼고 그로인해 결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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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음의준비없이 경험없이 아이를 기르다보니 우울증에 육아도 살림도전부 못하고 부딪힌날의 연속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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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때문인지 저의 추측이지만..  큰아이가 둘째를 너무 미워하고 싸우고 놀때는 또 너무잘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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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다른아이들보다 동생을 조금 더 의식하고 질투하고 제가 동생한테 어떻케 대하는지 주시하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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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성격이 그런건지 제옆에 잘붙어있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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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옆에 늘 먼저오는게 둘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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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으면 무릎에 먼저앉고 뭘하든 옆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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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그런성격이 아니라 오늘도 둘째가 먼저와서 자기 안아달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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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아주는데 첫째는 그걸 보고있다가 제 눈치보면서 멋쩍게 웃으면서 나도 해줘요 그러는데..  똑같이 안아줬지만 속으로는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는지 저에대해 엄마라는 확신이 없는건지 좀 서운할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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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는 다르게 저도 노력 많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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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건 늘 둘째가 먼저오지먀 제가 챙기는건 늘 첫째부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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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노력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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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면서도 답답하고 서운하고 그러네요 아이에게,ㅜㄷᆞ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하와이</author>
			<pubDate>Mon, 26 Oct 2015 16:28:2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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