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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7 Sep 2015 11:34:2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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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 친정엄마 생신인데 연락 안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84792</link>
			<description><![CDATA[ 
<P>사이가 좋지않는 모녀지간 입니다. 
</P>

<P>저랑은 성격도 안맞고 저 못산다고 엄마도 좀 대놓고 무시 많이 하시고.. 
</P>

<P>밝은 성격이었는데 결혼하고 우울증이 생겨 엄마의 그런 언행들이 
</P>

<P>더 상처로 남아 엄마를 미워하게 된 것 같아요. 
</P>

<P>나중에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내키지가 않고 
</P>

<P>당장 엄마가 죽었다 소리 들어도 그냥 덤덤할 것 같아요. 
</P>

<P>지금은 다 나았지만 지독한 우울증에 걸리도록 내버려둔 남편도 밉고 
</P>

<P>자식이라고 말 함부러 하던 엄마도 용서가 안되네요. 
</P>

<P>엄마도 어릴적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아버지 정을 모르고 자란데다 
</P>

<P>제 아버지인 남편 마저 무뚝뚝한 사람이라 사랑을 많이 못받긴 했어요. 
</P>

<P>그것이 자식에게 대물림 된걸까요?
</P>

<P>인간사 주는대로 받는다고 
</P>

<P>이제 당신 노후가 외로우니 어찌보면 엄마도 안타깝습니다.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40대</author>
			<pubDate>Mon, 07 Sep 2015 11:34:2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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