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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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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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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3 Sep 2015 17:16:5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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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희집은 괜찮을까요..재정상태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82945</link>
			<description><![CDATA[ 어떤 분들은 화내실지도 모르지만 주변에 보이는 것들이 다르니 좀더 답답할 수 있다고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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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과 같이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요. 지금 서울 구석진 곳에 2억 좀 안되는 전세집하나 저축 한거 약 1억 사천정도 있어요. 그럼 재산이 대략 3억3천 정도 되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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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심히 일해요 둘이서.. 저희 35,37세인데 아직 아기도 안 갖고 일해요..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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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많으면 800, 적으면 500정도 저축하는데 시작을 없이 해서 아직 집도 없고 아기도 없고.. 기반이 안 잡힌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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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제가 임신을 하면 저 저축액은 반으로 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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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받은 것도, 받을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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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사이 너무 우울하네요.. 일한다고 친구도 못만나고 저는 고객관리 업무 주로 하니 스트레스가 더 커요 사람한테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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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편은 자기 화난다고 마구 화내고 저 힘든거 안 알아주고 하니 이게 다 뭔가.. 내 주변은 다 뭐이리들 잘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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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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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리 써봐요. 저 이대로 살아도 되는건지.. 어린 나이도 아닌데 아기도 안생기고 남편은 더 스트레스만 주고  이렇게 저축만 계속 하면서 살면 편한 날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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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질문했지만 참.. 우문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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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밤이라 주절거려봐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한걸음</author>
			<pubDate>Thu, 03 Sep 2015 17:16:5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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