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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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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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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03 Sep 2015 15:46:0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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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외동딸 우리 아이는 계속 언니 두명 애기동생 한명, 엄마는 집에...를 부르짖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82931</link>
			<description><![CDATA[ 태어나서부터 이 집에서 저랑 남편이랑 아줌마랑 살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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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섯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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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맘치고는 칼퇴하고 집도 회사랑 가깝고... 저녁 약속은 일년에 한두번 잡습니다. 일년에 휴가를 50일 가량;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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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매일 소꿉놀이를 할때마다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캐릭터로 분해요. 열살 여덟살 언니가 두 명 있고 한살 정도된 여동생이 있고 엄마는 회사가 다 끝나가지고 (?) 집에 계속 있고 아줌마는 같이 안 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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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강아지랑 고양이랑 뭐랑 뭐랑 농장 수준으로 동물을 많이 키우고 월요일에는 유치원 친구들이 다 와서 자고 가고 화요일에는 호텔에 가고 수요일에는 성 (궁전)에서 하는 무도회를 가고 목요일에는 바닷가에 가고... 그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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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애가 외롭고 아줌마가 싫은가보다 해요. 애는 아줌마가 있는것도 좋은데 없을때도 좋다고 (나쁘게 하거나 구박하고 안놀아주고 하진 않아요. 정말 제가 자세히 보고 있음) 엄마가 집에 있으면 좋은데 가난한건 싫다고 (제가 엄마 회사 안가면 우리집은 좀 가난해져서 돈도 아껴 살아야 하고...그랬거든요) 동생이 생기면 좋겠지만 동생 돌보느라 내 얘기를 안 들어주고 나랑 미술놀이 못하는건 싫다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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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판타지일까요? 한 몇달 굉장히 반복적으로 얘기하는 판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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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음</author>
			<pubDate>Thu, 03 Sep 2015 15:46:0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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