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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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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3 Aug 2015 02:34:3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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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편.. 하무합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65645</link>
			<description><![CDATA[ 결혼1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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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잘할땐 너무너무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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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사람들은 그 모습이 남편의 진짜 모습이라고
<br />
생각하고 저를 부러워해요.
<br />
매너있고 예의바르다고..
<br />
후우~
<br />
하지만 전 그런 남편의 이중적인 모습이 너무 가증스럽
<br />
습니다.
<br />

<br />
우선 남편은..
<br />
자기 기분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면
<br />
폭언에 욕설을 퍼붓죠.
<br />
밖에서도.. ㅠ
<br />

<br />
자기 와이프 보다 남 챙기기에 바쁘고 더 소중한
<br />
사람들입니다.
<br />
심지어 남편선배 부인까지 매너있게 챙기죠.
<br />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도 그사람을 이해하려
<br />
애를 씁니다.
<br />
그 부분에서 제가 그사람에 관해 안좋게 말을하면
<br />
저를 이상한 여자로 취급하죠.
<br />

<br />
어제는 말다툼 중에 생리할때 마다 지랄한다고
<br />
1818 하더군요. 
<br />

<br />
어쩜 저럴까요? 
<br />
늘 남의 허물도 덮어주면서 무조건 좋은사람이라고
<br />
 저보다 백배 좋은사람이라고 합니다.
<br />

<br />
눈물도 나지 않아요 이젠.
<br />

<br />
저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하면 저러는걸까요?
<br />
정말 가슴이 시립니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앵그리</author>
			<pubDate>Mon, 03 Aug 2015 02:34:3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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