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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7 Jul 2015 09:22:45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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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이 힘들다는 남편..자유를 꿈꿉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62425</link>
			<description><![CDATA[ 
<P>돈벌기 힘들다는거 압니다 
</P>

<P>얼마나&nbsp; 아침마다 회사가기 싫겠습니까,,...압니다 
</P>

<P>그래서 넘 감사하고 ..고맙구.. 집에오면 편히 쉬게 해주고... 
</P>

<P>결혼 13년차... 
</P>

<P>전 전업주부.. 
</P>

<P>그치만 남편의 그많은 스트레스 들어주며&nbsp; 살아왔습니다 
</P>

<P>상사욕, 직원욕,....사업해서 독립하니...아랫사람욕, 거래처 사람욕,.... 
</P>

<P>사업을 하니 더 스트레스 가 많겠죠.. 
</P>

<P> 
</P>

<P>그런데 굉장히 억지로 일하는 느낌... 
</P>

<P>가장이면 가정을 위해&nbsp; 의무이자 남자의 할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P>

<P> 
</P>

<P>지치고&nbsp; 안쓰럽지만 왜그리 티를 내는지... 
</P>

<P>다른 남편들도 그러나요? 
</P>

<P>어쩔땐&nbsp; 결혼안하고 혼자 살아야 될 사람인데 나땜에 할 수 없이&nbsp; 일하는것 같은 느낌.. 
</P>

<P>가족을 위하는 마음 부족인것같기도 하고... 
</P>

<P>가정적이고 자상하긴한데... 
</P>

<P>소통이 안되요 
</P>

<P>전 포기했어요 
</P>

<P>늘...일얘기, 노후얘기, 부동산얘기뿐... 
</P>

<P>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없어 대화가 없어요 
</P>

<P>전...그저 남편의 일방적인 말을 듣고 있어요 
</P>

<P>사회생활이 힘들다지만 집에와서 힘들다 ..자유와 안식년만 꿈꾸는 남편..어떠세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토닥</author>
			<pubDate>Mon, 27 Jul 2015 09:22:4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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