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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2 Jul 2015 07:51:5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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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편의 가정사를 12년만에 알게되었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59964</link>
			<description><![CDATA[ 
<P>저희 남편은 막내인데요. 
</P>

<P>결혼직후부터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P>

<P>형도 있지만 형은 따로 나가살고 시어머니와 남편이 살고 있는 집에 제가 들어온거죠. 
</P>

<P>형은 항상 어머니에게 무심한 아들이고 남편은 효자아들이에요. 
</P>

<P>남편은 저보다 자식보다 시어머니 우선이구요. 그래서 전 항상 불만이었어요. 
</P>

<P>12년을 시어머니 모시고 산다는게&nbsp;쉬운게 아니죠. 
</P>

<P>쌓이고 쌓이고.....전 시어머니와 거의 말도 없이 지내고 있어요. 
</P>

<P>남편은 그런 제가 불만이고...싸우는 이유도 시어머니 관련된 것 위주입니다. 
</P>

<P>용돈도 같이 사는데도 형보다 3배 많이 드리구요.(저희 외벌이고 월급쟁이 입니다.많이 벌지 않아요) 
</P>

<P>형네 가족은 올해 저희 시어머니 뵌것이 2번이네요. 설날때 한번, 그뒤 식사 한번. 
</P>

<P>형 가족은 1년에 시어머니 만나는 일이 많아야 4-5번 입니다.그때마다 2~3시간 식사만 하구요. 
</P>

<P>남편과 크게 싸운 후 저도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죠. 
</P>

<P>같이 살고 매달 용돈도 많이 드리고...이렇게 사는 여자 없다. 
</P>

<P>더이상 더 잘하고 살 수는 없다. 너희 형네 봐라.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P>

<P>그랬더니만 어제 이야기 하네요. 
</P>

<P>형은 자기 엄마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고.....헉. (결혼한지 12년만에 처음 안 사실입니다.) 
</P>

<P>더이상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P>

<P>형의 어머니는 돌아가신건지...이혼한건지.... 
</P>

<P> 
</P>

<P>저희 부부 요즘 크게 싸우고 이혼하네 마네.....이러다가 알게 된 사실이에요. 
</P>

<P>전 아이들 데리고 친정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다시 잘해보자며 
</P>

<P>시어머니는 형네 가족과 살수 없다며 이제서야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P>

<P>너무 어이가 없네요. 
</P>

<P>남편에게 더 이상 묻지말고 가만히 있을까요? 
</P>

<P>아님 왜 배다른 형제냐고 꼬치꼬치 물어봐야할까요? 
</P>

<P> 오늘 김수현네 가족사도 뉴스에 나오고 참~ 심란하네요.
</P>

<P>&nbsp;
</P>

<P> 
</P>

<P>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크롱</author>
			<pubDate>Wed, 22 Jul 2015 07:51:5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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