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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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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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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18 Dec 2014 05:05:0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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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젊은 여자면 그냥 쉽게 보는 사람 많은건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25583</link>
			<description><![CDATA[ 빌라 사는데 경비 아저씨가 십몇년 일하셨고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에 저를 짜증나고 재수없다는 표정으로 보고 인사해도 못들은 척 해요;;;; 첨엔 잘못 봤나 했는데 6개월쯤 되었네요. 다른 우히 가족한테는 완전 납작 엎드리고 아빠한테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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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파트 살 때 밤에 하히힝 소리 나게 걷는다고 경비 아저씨사 조땅콩처럼 입주민인 저한테 삿대질 한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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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좀 그런데 사는 동네에 사는데다 저희 가족 아묻ㅎ 그런 일 안당하는데 경비나 청소 아줌마한테 잊을만하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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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못마땅해하면 버럭질 하기 직전 얼굴을 왜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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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강#좌파에 노동자 권익 옹호자입니다. 근데 뭔가 뒷통수 받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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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얘기하면 안되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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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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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기 가도 항상 쉽게 피이는 편이기도 해요. 하다못해 요가 수업에 생판 모른 ㄴ ㅕ ㄴ이 제 외모 품평 한다던지, 똑같은 자리에서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고 갑질부린가던지. 쓰자면 한도 끝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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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쓰장에서 왜이리 쳐다보면 히죽히죽 웃거나 아니면 째려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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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배들 욕받이 땅콩되거나, 하지도 않은 말 누명 쒸워 인격까지 모욕하는 사람도 주변에 너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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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하나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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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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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집 경비 아저씨에 수모와 모욕을 당할줄이야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어이상실</author>
			<pubDate>Thu, 18 Dec 2014 05:05:0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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