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7 Jun 2010 23:20:25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바다고둥 된장찌개를 곁들인 일요일 저녁 밥상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99</link>
			<description><![CDATA[ 놀토까지 껴있던 휴일이라 더 여유있게 느껴져 삽겹살 냄새 정도는 피워줘야 마땅한듯 했으나,<br />
새로 챙겨입고 고기 사러 나서는것도 성가시고<br />
궂은 날씨에 환기는 더 더욱 성가실듯 싶어,<br />
토요일 시장에서 사온 고둥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서 먹었습니다.<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594845_IMG_2164_conv.JPG.jpg"><br />
바다고둥입니다. 고동...아니고, 고둥이 맞다네요. 저짝 네**라는 동네에 물어보니...<br />
변산인가 바닷가 근처에서 삶은걸 종이컵에 담아 파는 걸 먹어 본적이 있는데,<br />
짭찌름하면서 쫄깃거리는 맛이 꽤 맛나던 기억이 있습니다.<br />
이미 해감도 되었고 그냥 삶아 먹던지, 국을 끓여도 맛있다고 파는분이 그러시네요.<br />
작은 종지 하나만 사들고 와서 양푼에 담아 두세번 세게 문질어 씻어 뿌연 뻘물을 깨끗이 씻어 내고...<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594845_IMG_2166_conv.JPG.jpg"><br />
멸치 다시마 육수에 쌀뜨물, 같이 사온 국산 손두부까지 썰어 준비해두고...<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77_conv.JPG.jpg"><br />
뭐 반찬할것 좀 없나 싶어 뒤지다 감자는 삶아서 팬에 구워 내기로...<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78_conv.JPG.jpg"><br />
엊저녁 불고기에 밀려 두점 남은 꽁치조림은 다진 야채 좀 더 넣고 살만 발라 쌈장으로 환생키로...<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79_conv.JPG.jpg"><br />
늘...일관된 차림의 일요일 밥상...^^<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81_conv.JPG.jpg"><br />
일명 휴게소 감자는 달권진 팬에 담아 케첩과 함께<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83_conv.JPG.jpg"><br />
숟가락 꽤나 오갔던 꽁치쌈장. 담주에 한캔 다~ 만들기로 각서쓰고 사이좋게 나눠 먹었습니다.<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85_conv.JPG.jpg"><br />
음...미더덕 같은 진한 향의 해물과는 또 다른 담백함과 감칠맛이 아주 맘에 드는 된장찌개였습니다.<br />
앞으로 자주 해 먹게 될것 같습니다.<br />
<br />
<br />
<img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070533/201006/1277635924_IMG_2187_conv.JPG.jpg"><br />
밥도 못묵꼬, 젓가락으로 하나 하나 고둥살만 발라내서 담아 놓으면,<br />
나머지 2인은 숟가락으로 푹 푹 떠서 드시고...<br />
<br />
발라놓은 살이 보람없다 싶게 작지도 않고, 쫄깃거리는 씹는 맛도 좋고 국물까지 맛있는 고둥입디다.<br />
근처 시장 지나다 보이시면 시원한 찌개 한번 끓여 보세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어중간한와이푸</author>
			<pubDate>Sun, 27 Jun 2010 23:20:25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