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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1 Nov 2014 01:23:1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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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결혼식에 갔는데 내 결혼식에는 안온 친구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782</link>
			<description><![CDATA[ 
<P>말그대로네요. 
</P>

<P>저는 결혼식에 갔었고, 축의금도 냈습니다. 
</P>

<P>그런 친구가 3명이네요. 
</P>

<P>3명 중에 1명은 정말 친해서 부산에서 결혼하는데 내려가서 축의금 10 했구요. 
</P>

<P>다른 1명은 서울에서 하긴 했는데 그다지 많이 친하진 않았지만&nbsp;그때는 예비신랑이었던 지금의 남편과&nbsp;함께 가서 10 했어요... 
</P>

<P>다른 한명은 그냥 5 했구요. 물론 갔었고, 식사는 안하고 왔네요. 
</P>

<P> 
</P>

<P> 
</P>

<P>이 3명이 다 제각각의 핑계를 대며 제 결혼식에 오지 않았어요~ 
</P>

<P>물론 계좌를 알려달라고 카톡이 한번 왔는데 
</P>

<P>전 돈만 받기 위해 계좌 알려주는 것이 싫어서 알려달래는거 안알려줬어요~ 
</P>

<P>그랬더니 그렇게 한번 물어보고 끝이네요~ㅎㅎㅎㅎㅎㅎ 
</P>

<P>전 진짜 할 맘이 있는 사람이라면 계좌로 안알려줘도 어떻게든 그게 표현이 된다고 믿고 있었고 
</P>

<P>대다수 사정이 있어 못온 친구들은 다른친구에게 부탁해서라도 축의금을 했더라구요... 
</P>

<P>전 밥이라도 먹자 할줄 알았는데 
</P>

<P>말로만 '그래~언제한번보자' 이러고 있고 
</P>

<P>축의금은 없는게 되어버렸네요~ 
</P>

<P> 
</P>

<P>계좌 안알려준 제가 븅신인지 
</P>

<P> 
</P>

<P>솔직히 좀 많이 서운하고, 실망스럽기도 해요 
</P>

<P>제가 바보죠?ㅎㅎ 
</P>

<P>이래저래 결혼식 치룬지 한달이나 되었는데도 
</P>

<P>서운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요. 계좌 안알려준 제가 바보인건지ㅎㅎ 
</P>

<P>그러니까 저한테 낼 축의금이 아까웠던거자나요. 그렇죠? 
</P>

<P>너무 실망스럽네요.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김장싫어</author>
			<pubDate>Fri, 21 Nov 2014 01:23:1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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