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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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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1 Nov 2014 00:19:1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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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람은 끼리 끼리 만난다고 느낄 때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736</link>
			<description><![CDATA[ 
<P>제가 최근에 일 때문에 알게 된 사람인데요 
</P>

<P>사적인 이야기를 자주하지 않고 이 일이 끝나면 
</P>

<P>만날 일이 없는 사람이에요 
</P>

<P>동성이고요 그런데 대화끝에 본인 이야기를 하길래 
</P>

<P>저도 했어요 그런데 이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P>

<P>그 사람의 외모, 학벌, 경제력 이런거 상관 없이 
</P>

<P>(이런것이 친구가 되는 기준인 사람도 있으니까요) 
</P>

<P>대화속에서 참 아름다운 사람이구나 현명하구나 내공이 있구나 
</P>

<P>내가 많이 배우고 싶고 힘들 때 조언을 얻고 싶은 사람이구나 
</P>

<P>생각이 드는거에요 아 가까이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요 
</P>

<P>하지만 이건 저만의 느낌 이니까 친해질 순 없잖아요 말을 꺼낼 수도 없고요 
</P>

<P>어제는 문자로 인사를 하면서 오가는 이야기를 하는데 따뜻함도 있고 
</P>

<P>인간적 배려가 있었어요 그 일이 곧 끝나가는데 
</P>

<P>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 웃으면서 스치듯 말하는데&nbsp; 처음에는 천방지축 발랄한 사람으로 봤대요 
</P>

<P>하지만 대화를 하면서&nbsp;저를 보고 중심잡힌 사람이라고 칭찬을 하면서 
</P>

<P>가까이 하면서 많이 배우고 싶은 사람이래요 
</P>

<P>정말 기쁘더라고요 순간 아...서로를 알아보는것이 친구의 덕목 첫번째 인가 싶기도 하고 
</P>

<P>신기했어요 그래서 형제나 부모나 자식은 선택 할 수 없지만 
</P>

<P>배우자나 친구는 끼리끼리 만난다는것이 이런 것일까 
</P>

<P>서로를 알아보고 어울리는 것일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P>

<P>아니 쓰다보니 자랑글 이네요 ㅋㅋㅋㅋㅋㅋ 
</P>

<P>좋은 하루 되세요 
</P>

<P>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있어요</author>
			<pubDate>Fri, 21 Nov 2014 00:19:1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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