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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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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1 Nov 2014 00:18:2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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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 딸들에게 권하고 픈 직업에 대해 얘기 나눠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735</link>
			<description><![CDATA[ 
<P>어떤 직업이나 다 장단점이 있지만 
</P>

<P>특히 여자에게 장점과 단점이&nbsp;크게 드러나는&nbsp;직업이 있잖아요. 
</P>

<P>결혼하고 아이낳는 일반적인 과정을 겪어갈때 많이 힘겨운 직업이 있고 힘이 덜든 직업도 있구요. 
</P>

<P>카더라 말고 가족이나 친한 지인중에 정말로 겪은 경우에 
</P>

<P>자기딸에게 권하고 싶은 직업얘기 좀 들려주세요. 
</P>

<P>중학교 아이들이 잡월드 같은데도 다녀오곤 하는데 구체성은 부족한거 같아요. 
</P>

<P>그래서 아이들이 뭘할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P>

<P> 
</P>

<P>
</P>

<P>저는 추천하자면 교사, 특히 초등교사는 좋은거 같아요. 
</P>

<P>적성에 맞으면 커리어 살리고 자기 가정 건사하는데도 문제없구요. 
</P>

<P>고등학교 교사는 힘든 느낌이 들어요. 아는 부부교사가 있는데 아기 낳으니까 여자쪽이 휴직을 하더라구요. 
</P>

<P>아빠는&nbsp;고3담임이라 보통 11시까지 학교에 있고 토요일에도 학교 나와요. 
</P>

<P>부부 양쪽이 다 그렇게 살긴 힘드니까.. 
</P>

<P>그래도 몇년 휴직후 복직 가능하니까 고등교사도 생각해 볼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P>

<P> 
</P>

<P>
</P>

<P>세무사 추천해요. 
</P>

<P>지인중에 세무사 부부가 있는데 세무사 공부하는 학원에서 만나 결혼했는데 
</P>

<P>여자는 3년 공부했고 
</P>

<P>남자쪽은 일반회사 다니다 그만두고 세무사학원 1년다니고 합격했어요. 
</P>

<P>여자의 경우를 보니 본인 세무사사무실 차리지 않고 월급받는데 첨부터 연봉 4000 이상에서 시작하더라구요. 
</P>

<P>일거리도 많다고 해요. 
</P>

<P>아주 작은 가게, 자영업 업체들도 요즘은 세금업무를 세무사에게 다들 맡긴다고 일거리가 많다고 해요. 
</P>

<P>공부머리있고 숫자감각있는 여자들에게 좋을거 같은데 
</P>

<P>수학 되게 못하면 힘들겠지요. 
</P>

<P> 
</P>

<P>
</P>

<P>그리고 간호사 추천해요. 
</P>

<P>20년 근무한 간호사 친구가 있는데 안정적이고 만족감이 높더라구요. 
</P>

<P>초반 5년정도 고생하면 그 이후는 좋다고 해요. 
</P>

<P>예전에는 간호대 졸업하고 병원근무할때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P>

<P>요즘은 거의 그만두는 일이 없다고 해요. 
</P>

<P>친구말이 아이가 힘들다고 하더라도 부모가 격려하고 잘 다독이면 그 시절을&nbsp; 이겨낼수 있다고 말하네요. 
</P>

<P>병원에서 힘든시절이 미혼시절이니까 가정은 챙기지 않아도 되고 부모밥 먹으면서 하는 고생이라 이겨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

<P>남자 간호사도 좋은거 같아요. 
</P>

<P>의료적인, 봉사적인 마인드가 있는&nbsp;아들이 있는데&nbsp;의사가 될만큼 고등학교 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간호사&nbsp;추천할만 한거&nbsp;같습니다. 
</P>

<P>사실 요즘 의대가는 학생들 머리는 천재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P>

<P>남자는 꼭 의사, 이런 마음 버리면 남자 간호사 좋은거 같아요. 급여수준이 일반적인 남자들 급여보다 적지도 않으니까요. 
</P>

<P>
</P>

<P> 
</P>

<P>마지막으로 아파트 관리소장 좋은거 같습니다. 
</P>

<P>친척중에 아파트 경리로 15년가량 근무하다가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하고 소장으로 근무하는데 
</P>

<P>좋다고 하네요.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하는일도 중요한 과정이었지만 요즘은 자격자들은 넘쳐난다고해요. 
</P>

<P>경리로 성실하게 일한 기간때문에 자격을 따자마자 소장이 되었다고해요. 
</P>

<P>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급여는 너무 짠데 소장은 괜찮은거 같아요. 여자소장들도 꽤 많아져서 
</P>

<P>근무환경이 여자라서 크게 힘들일은 아닌거 같아요. 
</P>

<P>
</P>

<P>&nbsp;
</P>

<P>그리고 이건..장기적인 커리어는 안되겠지만 단기적으로 추천하는 직업. 
</P>

<P>영어전문강사, 추천요. 
</P>

<P>학원선생님은 저녁시간근무가 많지만 학교에 근무하면 낮에 근무하는 점이 좋은거 같아요. 
</P>

<P>영문과 전공하고 교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자격이 있는것이 아니고 토익850점 이상, 텝스 몇점이상등등 어학점수 얼마이상이면 수업시연할거 연습하거나 학원다녀서 채용될수 있어요. 
</P>

<P>연봉 2500정도인데 평생직업은 못되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P>

<P>
</P>

<P> 
</P>

<P>비추하는 직업, 대기업입니다. 
</P>

<P>물론 못들어가서 난리지만 
</P>

<P>차장이상 직급을 달고나서부터는 싱글이 아닌 여자는 근처에서 본적이 없대요. 울남편 회사에서요. 
</P>

<P>40대이상에서 대기업 다니는 여자는 거의 독신... 
</P>

<P>어렵게 대기업 들어와서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다들 그만두게 되는 직업인거 같아요. 누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업무강도를 본인이 이겨낼수가 없게 되는거죠. 
</P>

<P>일반적인 기업은 중소기업도 역시 여자에겐 힘든거 같습니다. 
</P>

<P>괜찮은 중견기업 다니는 지인이 있는데 아이는 친언니가 전담하고 있어요. 퇴근시간이 저녁10시-11시가 넘는 경우가 많고 
</P>

<P>보통 9시에 퇴근하고 출장도 많아서 친정이나 시댁에서 아이를 봐주지 않으면 할수 없는 직업이 아닌가 싶어요. 
</P>

<P>
</P>

<P>제 주변을 보자면 이래요. 
</P>

<P>만족하게 근무하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P>

<P>직업이야기 들려주세요~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추천해 주세요</author>
			<pubDate>Fri, 21 Nov 2014 00:18: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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