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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20 Nov 2014 23:43: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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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제 식당에서 괜히 열받은 두 남자의 대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718</link>
			<description><![CDATA[ 
<P>4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두 남자가 옆 테이블에 앚았어요. 
</P>

<P>따닥따닥 테이블이라..두 사람의 대화가 다 들리더군요. 
</P>

<P>처음엔 그저그런 대화라 신경 안쓰고 밥을 먹다가.. 
</P>

<P>갑자기 어 이게 뭐지?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P>

<P>
</P>

<P>요약해보면 
</P>

<P>
</P>

<P>한 남자는 아내가 세상만사 걱정도 없고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 어떻게든 쓰느라 바쁜가보더라구요. 
</P>

<P>캐나다 구스를 사러간다..어쩐다 하고 1년에 몇번은 해외 여행 가야 한다. 그러면서 돈 좀 아껴써라 그러면 
</P>

<P>나름대로 최대한 절약한다고..하면서 반박하니 이기지도 못하고 등등 
</P>

<P>아무튼 이게 불만인 남자이고요. 
</P>

<P>
</P>

<P>이번에는&nbsp;반대편 남자도 와이프 흉을 보는데 
</P>

<P>이 와이프는 정반대인거에요. 
</P>

<P>항상 세상살이 걱정하고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 쓰는 걸 아주 싫어하고 
</P>

<P>옷도 아주 저렴한것만 사 입고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고... 등등 
</P>

<P>그러면서 이 남자는 짠순이&nbsp;자기와이프에게 불만이 많나보더군요.. 
</P>

<P>
</P>

<P>혹시나 해서 귓쫑긋 해서 더 들으니 와이프들이 둘다 전업인가 보더군요. 
</P>

<P>그외 첫번째 남편의 와이프가 혹시 부잣집딸인가..하는 궁금증이 생겼지만 그것까지는 
</P>

<P>알 방법이 없고.... 
</P>

<P>
</P>

<P>어찌 저리 정반대의 와이프를 만났을까 싶다가.. 
</P>

<P>갑자기 두번째 남자의 와이프가 불쌍하대요. 
</P>

<P>저렇게 아낀다고 남편이 알아주는 것 도 아니고... 
</P>

<P>낭비심한 여자랑 동급취급을 받다니... 
</P>

<P>아는 여자면 그냥 막 써버려라..그래야 네 남편 정신차리지..말해주고 싶더군요. 
</P>

<P>
</P>

<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흠</author>
			<pubDate>Thu, 20 Nov 2014 23:43:4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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