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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5 Jun 2010 01:33:3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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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벤트]초간단돼지목살 샤브샤브샐러드(드레싱레시피추가)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68</link>
			<description><![CDATA[ 아들레미 자는 사이에 드레싱 연구좀 해봤답니다. <br />
드레싱 뒷쪽에 재료명 보고 비율만 이리저리 연구결과~<br />
드뎌 완성. ㅋㅋ&nbsp;&nbsp; 쓰기 편하시라고 비율로 적었어요.<br />
<br />
마요네즈 4<br />
설탕 1<br />
식초 1<br />
깨 1/2<br />
검은깨 1/3<br />
양조간장 1/4<br />
<br />
이렇게 넣고 그냥 갈아주세요~&nbsp;&nbsp; <br />
블렌더 없거나 꺼내기 귀찮은 경우(저희집은 이유식때문에 항상 미니믹서가 대기중)<br />
깨만 곱게 갈아서 섞어주면 되겠지요? <br />
<br />
풀땡땡 드레싱보다 좀더 새콤하고, 들쩍지근한 맛은 덜해요.&nbsp;&nbsp;제입맛에 맞춘거라 그런지&nbsp;&nbsp;전 요게 더 맛있네요.<br />
저희집 깨가 직접 농사지은 분이 주신거라 그런지.<br />
게다가 시판드레싱에 들어가는 고과당이라는게 안들어가서 그런가봐요. (액상과당이 엄청 몸에 해롭다네요..)<br />
<br />
설탕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시럽.. 같은거 쓰면 더 건강에 좋겠지만..&nbsp;&nbsp;그냥 전 설탕으로 해봤어요.<br />
실험용으로 조금만 만들꺼라 한큰술 기준으로 계량했는데요<br />
계량스푼으로 하시면 저 양의 네배정도.. 가 어제먹은양이랑 비슷할것 같아요.<br />
<br />
재료도 간단하고.. 이제 드레싱 살필요 없겠어요 호호홍~~<br />
<br />
---------------------------------------------------------------------<br />
<br />
<br />
요즘 영~ 입맛이 없는 남편과 나를 위한 특별요리!!<br />
<br />
돼지목살 샤브샤브 샐러드 입니다!! <br />
<br />
동네 언니야가 알려준 간단하면서 맛있는 레시피.. 에다 나만의 방법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샐러드!!<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1bf5296c6d148b37&name=R0010827.jpg><br />
<br />
일단&nbsp;&nbsp;돼지고기 기름기 많지않은 목살, 샤브샤브용으로 얇게 준비해 주세요!!!<br />
<br />
2인분 기준 300g 샀습니다~! <br />
<br />
그담에 양상추 작은거 한통이면 됩니다.&nbsp;&nbsp;큰건 반통정도?&nbsp;&nbsp;물론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싶으면<br />
<br />
더 많이 넣으면 되겠지요. <br />
<br />
여기서 모든 샐러드에 적용되는 아주 중요한 요리?&nbsp;&nbsp;과정이 있습니다 <br />
<br />
바로 물기제거!!<br />
<br />
물기를 확실히 제거한 샐러드와 아닌 샐러드는 그 맛이 천지차이거든요.<br />
<br />
물기흥건한 샐러드 정말 시러요!!!!<br />
<br />
사실 야채 탈수기에 돌려도 만족할만큼 물기가 제거되진 않을때가 있더라구요.<br />
<br />
그리고 자주 샐러드 해먹지 않는다면 굳이 사시지 마세요..<br />
<br />
전 있는데도 꺼내서 쓰고 닦기 귀찮아서 가끔만 써요 ㅎㅎ <br />
<br />
핫핫..&nbsp;&nbsp;비장의 방법이 있답니다. (혹시 다 아시는거.. 아님?? ㅠㅠ) <br />
<br />
일단 각종 야채 씻고 손질한 다음에.. <br />
<br />
이번 레시피의 경우는 그냥 양상추 씻어 한입크기 정도로 썰어서<br />
<br />
소쿠리에 탕탕 치며 큰 물기를 빼주구요~<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bcd2296c78477140&name=R0010833.jpg><br />
<br />
요렇게 비닐에 키친타월 한장 깔아주고 (물기가 많다면 위에도 덮어줍니다.)<br />
<br />
입으로 공기를 훅 !!&nbsp;&nbsp;불어넣어 빵빵하게 된 비닐을 손으로 틀어쥐고<br />
<br />
막 흔들어 주세요!!&nbsp;&nbsp; 쉐킷췌킷!!! <br />
<br />
그런 다음에..<br />
<br />
바로 먹을꺼면 접시에 담구요<br />
<br />
아님 요렇게 빵빵한 채로 딱! 묶어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상당히 오래 싱싱하고 파삭파삭 물기없는 샐러드 재료를 보관할수 있어요. <br />
<br />
저렇게 젖은 키친타월이 여분의 물기도 흡수해주면서 수분유지도 되거든요.&nbsp;&nbsp;뽀송뽀송 파삭파삭 ~~<br />
<br />
제 경험상 1-2주일 정도 싱싱하게 오래가더라구요.&nbsp;&nbsp;앗.. 그런데 저희집 냉장고는 2년전 구입에 <br />
<br />
그닥 꽉꽉차있지는 않아요 ^^&nbsp;&nbsp;&nbsp;&nbsp;<br />
<br />
항상 헐거운 냉장고와 냉동고를 위해 매일같이 있는재료로 밥하기 연구에 몰두중임다..ㅋ <br />
<br />
물론 키친타월이 아깝다거나 못미더우신 분들은<br />
<br />
소창행주나 가제손수건.. 이런거 이용해도 된답니다.&nbsp;&nbsp;전 코스트코 키친타월을 썼구요.<br />
<br />
이넘이 아주 두꺼워서 야채 물빼기 용도로 쓰고 말려서 또 싱크닦는데 재활용했어요 ㅋㅋ<br />
<br />
키친타월은 비싸도 두꺼운걸 사는게 남는장사인것 같아요 ㅎㅎㅎ<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1a6e296c6d149637&name=R0010828.jpg><br />
<br />
앙.. 그리고 그 다음에 올라가는 돼지고기.&nbsp;&nbsp;내가 좋아하는 고기~ 고기~~!!! <br />
<br />
오겻도 간단해요.<br />
<br />
작은 냄비에 물끓여서 양파, 통후추, 된장조금, 파뿌리 말린것, 등등..<br />
<br />
꼭 이것 아니라도 짜투리 채소 있는것 대충 넣어주면 됩니다.&nbsp;&nbsp;커피 넣어도 좋겠네요.<br />
<br />
그 끓는물에 돼지고기를 샤브샤브 하듯이 데쳐냅니다.&nbsp;&nbsp;그리고 그릇에 담아 식혀요.<br />
<br />
한소끔 식힌후 랩덮어서 그냥 뒀어요.&nbsp;&nbsp;고기는 너무 차가운것보다 실온정도로 식은게 맛있는것 같아요.<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1063296c6d14a037&name=R0010829.jpg><br />
<br />
그리고 마지막 양파.<br />
이부분이 저의 응용창작?&nbsp;&nbsp;되겠습니다.<br />
<br />
원래는 생양파를 얇게 썰어 얹어내라고 들었는데요..&nbsp;&nbsp;근데 아무리 얇게 썰어도 저의 칼질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nbsp;&nbsp;그리고 매운 양파가 뻣뻣하게 씹히는 식감이 아무래도 별로일것 같고.. <br />
<br />
그래서 식초+설탕+소금으로 살짝 절였어요. <br />
<br />
전 양파 아주 작은것 두개에 &lt;식초 3큰술, 설탕 1/2 큰술, 소금 1/2 작은술> 섞은걸 조물조물 한다음<br />
<br />
그릇에 눌러담아 냉장고에 한 두시간 뒀어요.<br />
<br />
먹기 직전에 물기를 적당히 짜내고 얹어 흑임자 좀 뿌리고, <br />
<br />
전 많이 달거나 짜지않고 아삭한 감이 남아있는 정도가 좋아서 살짝만 절였는데<br />
<br />
월남국수집에서 나오는 양파같은걸 원하시면 식초와 소금, 설탕량을 팍팍 늘여서 실온에서 절이면 똑같이 된답니다.&nbsp;&nbsp;월남쌈 했을때 그렇게 만들었더니 식당에서 먹은것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br />
(물론 비싼식초, 3년묵은 천일염, 유기농 설탕 덕분이겠지요.&nbsp;&nbsp;아놔.. 식재료 욕심은 .. -,-;;)<br />
<br />
나머자 가장 중요한 드레싱... 은 <br />
<br />
그냥 시판소스에요.. =.=;;&nbsp;&nbsp;풀땡땡 에서 나오는 흑임자 드레싱. <br />
<br />
정말 맛있어요!!!&nbsp;&nbsp; 물론 집에서 만들면 최고이겠지만.. (나름 시판소스 안사려고 노력중이랍니다) <br />
<br />
저에게는..<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bf19296c6d147b37&name=R0010823.jpg><br />
<br />
요런넘 하나가 항상 붙어다녀요.. ㅠㅠ<br />
<br />
특히 부엌에서 뭔가 만들라치먼 어찌나 저 보행기로 발을 치고 다니는지.<br />
<br />
보행기에 치어 보셨어요?&nbsp;&nbsp;안치어보셨으면 말을하지마세요 ㅠㅠ 흑...&nbsp;&nbsp;너무 아파요.<br />
<br />
차라리 빨리 걸었으면 좋겠어요 ....&nbsp;&nbsp;<br />
<br />
과정샷이 거의 없는 이유도 바로 이 어린이?&nbsp;&nbsp;때문이에요..&nbsp;&nbsp;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구용 ㅋㅋㅋ <br />
<br />
흑임자 소스는 ..&nbsp;&nbsp;마요네즈 베이스에 식초 깨 설탕 흑임자&nbsp;&nbsp;뭐 이런 것들이 들어가나봐요.<br />
<br />
저희는 2인분이니 시판소스를 사서 듬뿍써도 많이 남았지만말이죠.<br />
<br />
양을 많이 할때는 집에서 만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br />
<br />
혹시 맛난 레시피 있으면 알려주세요 !!&nbsp;&nbsp;-> 목마른넘이 우물판다고.. 제가 다시 올렸습니다,, ^^<br />
<br />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9211d740465a3e5296c6d14aa37&name=R0010830.jpg><br />
<br />
어제의 상차림.. 이에요 ㅋ<br />
<br />
저렇게 한접시 거.. 하게 담아내고<br />
<br />
그제담근 열무 총각김치랑..&nbsp;&nbsp;밥이랑..&nbsp;&nbsp;하이트 보리음료 ㅋㅋ&nbsp;&nbsp;<br />
<br />
요즘은 맥주가 음료수같아요<br />
<br />
너무 더워서 ㅠㅠ <br />
<br />
어릴땐 맥주는 술같지도 않고 배불러서 싫더니<br />
<br />
요즘엔 맥주 두캔으로도 홍홍거리며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br />
<br />
임신부터 수유기간까지 1년 반 금주후에 나타나는 아주 좋은현상이에요~&nbsp;&nbsp;<br />
<br />
레시피 정리해드릴께요.&nbsp;&nbsp; <br />
<br />
(재료)<br />
<br />
돼지목살 샤브샤브용&nbsp;&nbsp;300g<br />
<br />
데치기용 각종야채 (파, 마늘, 양파, 통후추, 커피, 된장, 등등.. 짜투리 야채 암꺼나)<br />
<br />
양상추 작은것 한개 혹은 큰것 반개<br />
<br />
양파 큰것 한개 또는 작은것 두개..&nbsp;&nbsp;<br />
<br />
양파절이기 배합초 (식초 3큰술, 설탕 1/2 큰술, 소금 1/2 작은술)<br />
<br />
풀땡땡표&nbsp;&nbsp; 흑임자 드레싱&nbsp;&nbsp;(이정도 양이면 반쯤쓰면 넉넉해요)<br />
<br />
---------------------------------------------------------------<br />
<br />
1. 양상추 썰어 물빼놓는다 ->냉장보관<br />
<br />
2. 돼지고기 데친다 -> 실온에 식힐것 (수분증발 방지)<br />
<br />
3. 양파 절인다 -> 아삭하게 절이고 싶으면 냉장고에 넣어두세요~!!<br />
<br />
4. 양상추, 돼지고기, 절인양파 순으로 담고 흑임자(검정깨) 가 있으면 뿌려준다.<br />
<br />
5. 드레싱을 뿌리고 섞어 먹는다..<br />
<br />
혹은..&nbsp;&nbsp;우아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드레싱을 소스처럼 앞접시에 찍어먹게 두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br />
<br />
사실 이 샐러드를 들었을땐 뭐 별 특별한 맛이겠나 반신반의 했는데<br />
<br />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nbsp;&nbsp;요즘 더위먹어 암것도 입에 맞는게 없었거든요. <br />
<br />
게다가 고기의 기름기도 쏙 빠지면서 야채와 단백질을 양껏 흡수? 가능하고<br />
<br />
물론 드레싱의 기름기는 어쩔꺼야.. 싶지만.&nbsp;&nbsp;<br />
<br />
그리고 저렇게 딱 한접시 차려놓으면 꽤나 럭셔리하게 보여요 ㅋㅋ&nbsp;&nbsp;노력에 비해 대단한 요리같다는.. <br />
<br />
게다가!!!<br />
<br />
싸잖아요.. ㅋㅋ <br />
<br />
돼지고기 목살이니까...&nbsp;&nbsp;최고급 청국장먹인돼지고기 샀는데도 300g 에 6천원도 안하더라구요.<br />
<br />
물론 브랜드 없는것 사면 더 싸게 구입가능하겠죠~? <br />
<br />
앙.. 요즘 나름 긴축재정중이라<br />
<br />
한우 덜먹기 운동중인데 - 자스민님 한우고기 너무나 그리워요 흑흑...-<br />
참으로 착하고 기특한 요리를 알게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br />
<br />
제가 상복은 전혀 없는편이라 등수안에 들거란 기대는 안하지만 ㅠㅠ&nbsp;&nbsp;<br />
<br />
일단 이 레시피 알려준 언니께 넘넘 고마운거 있죠..&nbsp;&nbsp;저희 입맛엔 너무너무 맛있었거든요.<br />
요 일주일간 계속 입맛없다던 남편도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br />
<br />
오늘 꼭!!! 한번 해보세요 ^^ <br />
<br />
****앗.. 그리고!!!<br />
<br />
돼지고기 데친국물은 냉장보관 했다가 오늘 시금치된장국 끓일꺼에요 ㅋㅋ<br />
그래서 일부러 커피 안넣고 했답니다.<br />
나는야 알뜰한 주부!! *^^* 크헤헤헷..<br />
<br />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헝글강냉</author>
			<pubDate>Fri, 25 Jun 2010 01:33:3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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