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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3 Jun 2010 10:10:48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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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큰한 국물이 있는 수요일의 아침상입니다...^^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48</link>
			<description><![CDATA[ 
<BR>2010.6.23 수요일의 아침상....
<BR>
<BR>
<BR>
<BR>집 앞 부식가게에서 쪽파를 조금 사 왔어요.
<BR>쪽파를 비빔간장을 만들어서
<BR>슬쩍 구운 생김과 같이 먹고 싶어서요...^^
<BR>
<BR>신문지 활짝 펴 놓고 부엌바닥에 편안하게 앉아서
<BR>쪽파를 다듬고...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8f01d9797a9bc2e7.jpg">
<BR>
<BR>
<BR>
<BR>다듬어 놓은 쪽파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 두지요.
<BR>
<BR>&lt;쪽파간장무침 1접시 레시피&gt;
<BR>
<BR>쪽파 1줌(40g)
<BR>진간장 6숟가락
<BR>설탕 1/3숟가락
<BR>참기름 1숟가락
<BR>깨소금 1숟가락
<BR>(어른밥숟가락으로 계량해서 쓰시면 됩니다)
<BR>
<BR>재료도 다 집에 있는 것이고,
<BR>간단하고 참 쉽지요?
<BR>위의 4가지 양념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먼저 만들고,
<BR>물기 빼 놓은 쪽파를 한 손에 잡고서
<BR>다른 한손에는주방가위를 들고
<BR>먹기 좋은 크기로 이렇게 양념장 그릇에다 
<BR>쪽파를 잘라서 넣기만 하면 되니까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257aeb47eb31264d.jpg">
<BR>
<BR>
<BR>
<BR>그리고는 숟가락으로 살살 비벼내기만 하면 끝.
<BR>그냥 맨 밥 위에다 척 올려서 먹어도 맛있고...
<BR>기름 안바른 맨 김을 슬쩍 앞뒤로 구워서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더 맛있죠...^^
<BR>
<BR>이렇게 양념도 복잡할 것 없이 간단하게 넣고
<BR>볶아내거나 삶아내지 않고 생 채소를 그대로 이용하는 반찬은
<BR>처음 무쳐낼 때의 싱싱한 때깔이 그대로 유지되지 못하고
<BR>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숨이 죽어가면서 푹 꺼지니...
<BR>처음부터 많은 양을 버무릴 필요없이
<BR>딱 1접시 나올 분량만큼.. 채소 한 줌 정도만 쥐어서
<BR>그때그때마다 즉석에서 바로 버무려 남김없이 먹는게 최고지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d58b3e0c90c0d432.jpg">
<BR>
<BR>
<BR>
<BR>
<BR>
<BR>다음 반찬은 방게볶음.
<BR>조그마한 방게들을 적당한 볼에 넣어
<BR>수돗물 틀어놓고는 물을 몇 번씩 갈아가면서,
<BR>부서진 다리, 혹은 몸통 조각 같은 것들이 다 흘러가고 맑은 물이 남을 때 까지...
<BR>너댓번 물 갈아가면서 깨끗이 씻어 줍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048c3b938da54f96.jpg">
<BR>
<BR>
<BR>
<BR>
<BR>깨끗이 씻어 낸 방게는 물기를 빼고,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947579711db4c3a9.jpg">
<BR>
<BR>
<BR>
<BR>후라이팬에 넣고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다음,
<BR>볶아주기 시작합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586102cd2e6e0d24.jpg">
<BR>
<BR>
<BR>
<BR>기름과 함께 들들들 볶아주면,
<BR>점점 익어가면서 방게몸통이 먹음직스러운 주황빛으로 변해 가지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08740e65853292b1.jpg">
<BR>
<BR>
<BR>
<BR>너무 센 불로 볶아내면 거죽이 그을이면서 탄내가 베이기 쉬우니,
<BR>중불 정도로 유지하면서 
<BR>껍질이 맛있게 바삭하게 익을 정도로 계속 볶아 줍니다.
<BR>이제 거의 다 볶아진 듯 하네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bb27c962a4e4b25b.jpg">
<BR>
<BR>
<BR>
<BR>다 익었으면 잠시만 가스불을 끄고,
<BR>진간장과 물엿을 1대 1 비율로 넣어서
<BR>양념이 골고루 퍼지도록 방게들을 잘 섞어줘요.
<BR>그리고는 다시 가스불을 약중불 정도로 켠 다음,
<BR>양념이 조려지듯이 은근히 바글바글 조금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
<BR>뜨겁게 달궈진 팬에 간장양념이 들어가면 
<BR>처음부터 바로 타버리기 쉬우니,
<BR>일단은 불을 끄고 양념이 고루 퍼지도록 버무려 낸 것이지요.
<BR>오늘 아침에는 진간장 2숟가락에 물엿 2숟가락을 넣어 볶았답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f1c6dc3ec3f62f6c.jpg">
<BR>
<BR>
<BR>
<BR>방게볶음도 아주 쉽지요?
<BR>일반 멸치볶음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BR>게를 껍질채 무엇하나 버릴 것 없이 통째로 빠삭빠삭하게 씹어 먹는 반찬인지라...
<BR>몸에도 얼마나 좋겠어요...^^
<BR>몸에 좋다는 키토산 들어간 건강보조식품 사 드시는 것 보다 훨씬 더 나은 듯 합니다.
<BR>이렇게 밥 반찬으로 맛있게 드시면서 동시에 좋은 성분들도 같이 취할 수 있으니까요...^^
<BR>마치 과자를 먹듯 빠삭빠삭하면서 고소하고 달달한 밥 반찬...
<BR>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들도 모두 좋아해요.
<BR>마트나 시장 지나실적에 이 조그마한 방게 한 소쿠리 담아 놓은 것 보시면...
<BR>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BR>한번 사서 이렇게 볶아 드셔 보세요...^^
<BR>
<BR>다시 한번...
<BR>*볶을 때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볶아준다.
<BR>(이 때 기름은 특유의 향이 있는 올리브유나 참기름등이 아니라, 일반 식용유들을 씁니다-포도씨유나 해바라기씨유,콩기름 등등...)
<BR>*불끄고 간장과 물엿을 1대 1 비율로 넣고 잘 버무리듯 섞은 후, 다시 약불로 조금 더 바글바글 끓여내 듯 볶아낸다.
<BR>(달달한 볶음반찬이 싫으시면 물엿비율을 줄이시고, 입맛에 맞게 조금씩 조절해서 만들어 드세요.)
<BR>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쉽게 맛있는 방게볶음 한 통 만들어 내실 수 있을껍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73ee1528f2dafcbf.jpg">
<BR>
<BR>
<BR>
<BR>
<BR>
<BR>이제, 뜨끈뜨끈한 찌개 한 가지 끓일 차례네요.
<BR>오늘은 오징어찌개를 끓입니다.
<BR>전 날, 싱싱한 낚시오징어를 몇마리 사 와서,
<BR>깨끗하게 갈무리 해 놓았거든요.
<BR>
<BR>먼저, 국물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부터 진하게 끓여 내고,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744c366637c5559b.jpg">
<BR>
<BR>
<BR>
<BR>
<BR>육수를 우러낸 육수건더기를 모두 건져 낸 다음,
<BR>토막 썰어놓은 무를 넣고 
<BR>무가 살캉하게 폭 익도록 끓여 줍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8558c8aed8c59bd3.jpg">
<BR>
<BR>
<BR>
<BR>그 동안, 오징어찌개에 들어갈 다른 재료를 준비.
<BR>오징어 한마리에 두부, 그리고 호박 약간... 이게 답니다...^^
<BR>이 정도 건더기만 들어있어도 
<BR>찌개를 끓여 놓으면 모자람 없이 건더기가 푸짐하지요...^^
<BR>이 오징어찌개는 속이 확 풀리는 듯 시원얼큰한 국물맛이 일품인지라,
<BR>국물 한 그릇씩 떠서 후루룩 후루룩 땀 뻘뻘 흘리며 떠 먹다 보면...
<BR>어떨때는 국물보다 건더기가 더 남기도 하거든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67fdfdf71dad68d8.jpg">
<BR>
<BR>
<BR>
<BR>
<BR>무가 제대로 살캉하게 익었으면,
<BR>고추장을 두어 숟가락 풀어서 얼큰하게 국물을 만들어 주어요.
<BR>기호에 따라서, 고춧가루 풀어서 칼칼하게 만들어도 좋을테구요.
<BR>멸치와 다시마로 미리 우러낸 육수국물맛에,
<BR>오징어가 익으면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해물맛까지 우러나오니...
<BR>이렇게 기본이 되는 국물이 맛이 좋으면,
<BR>양념으로 무엇을 넣어도 나름대로 맛이 잘 어우러지네요.
<BR>이렇게 고추장을 풀어 넣고 끓인 오징어찌개 맛도 마찬가지...
<BR>고춧가루 풀어서 빨갛게 끓여 내지 않아도
<BR>들큰한 맛 보다는 제대로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나와요.
<BR>
<BR>그리고는 준비한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같이 넣고,
<BR>오래 끓일 필요 없이
<BR>호박이 먹기 좋게 익을 정도로만 더 끓여주시면 되구요.
<BR>약간 간이 싱겁다 느껴지시면
<BR>왕소금이나 새우젓 약간 넣어서 간을 보충합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9b1de00522f17ded.jpg">
<BR>
<BR>
<BR>
<BR>
<BR>
<BR>
<BR>이렇게 오징어찌개 끓이면서 동시에... 다른 가스불 위에 후라이팬 얹어서, 
<BR>한가지만 더 만들어 봅니다.
<BR>
<BR>한창 크는 아이들,
<BR>몸에 좋은 버섯 좀 많이 먹으라고...
<BR>버섯 가득 넣은 해물탕도 만들었지요.
<BR>노루궁뎅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을 넣고
<BR>가운데 불린 해삼을 넣고...
<BR>기름 적당히 둘러서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cd8e88453aa19763.jpg">
<BR>
<BR>
<BR>
<BR>거의 잘 익었으면 매실액기스와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BR>녹말물을 부어 줍니다.
<BR>이 녹말물이 골고루 섞이도록 조금 더 볶아 주다가...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2dc38d6d49ca7d28.jpg">
<BR>
<BR>
<BR>
<BR>마지막에 참기름 1숟가락 넣어서
<BR>고소한 향과 윤기를 더 해 주면 되지요.
<BR>해삼과 버섯들이 서로 엉기듯이 섞여 있어서,
<BR>그냥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밥과 함께 떠 먹다보면
<BR>자연스럽게 해삼,버섯 가릴 것 없이 잘 먹게 되네요.
<BR>
<BR>다른 버섯보다 노루궁뎅이버섯은 쌉쓰리한 맛이 있는지라...
<BR>이런식으로 혹은 저런식으로...
<BR>이미 익숙하게 먹고 있는 음식에 여기저기 넣어가면서
<BR>조금씩 그 맛을 자연스럽게 익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BR>굳이 몸에 좋다해서...일부러 열심히 찾아서 먹을 필요까지는 없다 해도...
<BR>훗날 어디에서든 이 약간 생소한 버섯을 접하게 되면
<BR>귀한 음식에 대한 거부감없이 
<BR>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을 수 있게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1f3035cfc674f270.jpg">
<BR>
<BR>
<BR>
<BR>
<BR>
<BR>
<BR>
<BR>이렇게 차려낸 수요일의 아침상...^^
<BR>
<BR>기본 밑반찬부터 한 접시 씩...
<BR>김장김치, 땅콩조림, 열무김치.
<BR>그리고 아침에 만든 방게볶음도 한 접시 내고...^^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abfa7254358a85f5.jpg">
<BR>
<BR>
<BR>
<BR>
<BR>이 맛...
<BR>자그마한 방게를 기름에 튀기듯이 볶아서,
<BR>마치 빠삭한 과자처럼 입안에서 뽀드득 부숴지는 맛.
<BR>통째로 부숴먹는 게껍질과 속맛까지...
<BR>달달한 양념에 볶아내서 멸치볶음과 비슷하지만 
<BR>좀 더 고소하면서 동시에 게 특유의 맛도 은근히 퍼지는 것이...
<BR>참 맛나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683ba95bb2d62c1d.jpg">
<BR>
<BR>
<BR>
<BR>
<BR>
<BR>얼큰하게 끓여 낸 오징어찌개 한 냄비.
<BR>먹고싶은 만큼 실컷 덜어 먹을 수 있게...
<BR>냄비째로 올려서는
<BR>덜어 먹을 조그마한 국자도 함께 냈지요.
<BR>
<BR>다들 잘 먹는 맵고 얼큰한 이 오징어찌개를 상에 올려도...
<BR>어디든 꼭 예외가 있지요...^^
<BR>우리 집 막내 예본이는 이렇게 화끈하고 매운 음식들을 아직은 잘 못먹습니다.
<BR>그래도 강요하는 사람 없어도 서서히 김치도 떡볶이도 먹기 시작하더니...
<BR>요즘은 또 빨간 열무김치까지 맛있다며 스스로 찾아가며 먹는게 신기해요.
<BR>서서히 자연스럽게 변해갈꺼라 믿고, 
<BR>일부러 매운 것을 먹어보라고 권유하거나 부담을 주기 보다는
<BR>주위에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BR>자연스럽게 스스로 시도해보도록 기다리는 편이지요.
<BR>그래서, 지금은 아직 이렇게 제대로 매운 국물맛을 잘 감당하지 못하니...
<BR>얼른 작은 뚝배기 꺼내어서 
<BR>계란 2개 풀어 넣고 얼른 휘휘 저어
<BR>순한맛의 부드러운 계란찜 한 뚝배기도 바글바글 끓여 냈답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c85adddfc94533d9.jpg">
<BR>
<BR>
<BR>
<BR>
<BR>이렇게요...^^
<BR>그래도 매운 찌개 떠 먹는 우리 어른들 숟가락도
<BR>이 보드라운 계란찜으로 자꾸자꾸 가게 되네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79620417337d1fcc.jpg">
<BR>
<BR>
<BR>
<BR>
<BR>몸에 좋은 버섯들을 듬뿍 넣어서 볶은 해삼탕도 상에 올려야지요.
<BR>뜨끈할 때 넉넉한 접시에 담아서 내고...^^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a5cafa042c926cd7.jpg">
<BR>
<BR>
<BR>
<BR>간장양념에 무친 쪽파 한 접시와,
<BR>기름 바르지 않고 불에 슬쩍 구운 재래김...
<BR>이 큼직한 김에 밥 한 숟가락 올리고,
<BR>이 쪽파양념무침 몇가닥 올려서 
<BR>살짝 김을 말아 입 안에 넣으면... 
<BR>바다내음과 어우러지는 풋풋한 쪽파 향기...^^
<BR>밥알을 꼭꼭 씹을수록 밥에서 단물이 나오는 것이,
<BR>밥맛이 좋아지는 요술반찬입니다.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9202053b7d1d2bd6.jpg">
<BR>
<BR>
<BR>
<BR>
<BR>
<BR>오늘 아침은 가족들이 새벽같이 일어나 월드컵 응원을 하느라
<BR>저도 덩달아서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뭐라도 할 시간에...
<BR>다들 함께 텔레비젼 앞에서 경기가 끝난 후에도 일어나지 않고,
<BR>모처럼 오랫동안 늘어지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BR>
<BR>그러다 보니,
<BR>밥 안치고 찌개와 찬꺼리 만들 시간이 넉넉치 않아...
<BR>그냥 냉장고 안에 반찬통에 반찬 몇가지 내고
<BR>뭘 만들어 먹을까 하다가...
<BR>있는 재료들 꺼내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차렸어요.
<BR>
<BR>늘 먹는 밥과 반찬에 찌개 한가지가 있는 익숙한 밥상이지만,
<BR>우리나라 축구가 16강에 올라서 기분이 좋은 탓에...
<BR>다들, 먹는 내내 참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네요.
<BR>
<BR>속이 확 풀리는 얼큰한 이런 국물... 좋아하세요?
<BR>이리로 오셔서 한 그릇씩 같이 드세요.^^
<BR>
<IMG src="http://www.82cook.com/imagedb/orig/2011/0826/fef377c26e585515.jpg">
<BR>
<BR>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보라돌이맘</author>
			<pubDate>Wed, 23 Jun 2010 10:10:48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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