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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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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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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20 Nov 2014 08:36:1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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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편의 의심때문에 싸우다 결국 손가락인대파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08421</link>
			<description><![CDATA[ 저는 하고 싶은일이 있는데, 그일이 남자 사장밑에서 배우는 일이라고 해서 소심하게 포기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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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남편은 남자 사장 밑에서 하루 종일 같이 있으면 바람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반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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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걸 당연히 남편이 싫어할거 알면서 이야기 꺼냈다고 화가 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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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도 화가 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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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면 대화를 피하려는 남편을 붙들고 끝까지 설득해볼 생각에 옷자락 잡고 실갱이 하다 남편이 옷자락 뿌리치고 또 대화를 피하려는 걸 또잡고 또잡다가 결국엔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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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가 나서 독하게 맘먹고 끝까지 이야기 해보려다 이렇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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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기아내는 다른남자를 길가다가 봐도 싫고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도 남자들 사이면 알아서 안 앉아 주길 바라는 그런 사람이에요. 일하면서 남자들하고 대면 할일도 많고 식사든 회식이든 단둘이 먹는것은 아니지만 어잿든 직장생활하면 어쩔수 없는일도 많아요. 그때마다 남편 반응은 좀 예민해져서 물어보죠. 내가먼저 식사하자고 한거냐.. 아님 그쪽에서 먼저 하자고 했냐.. 왜 식사하자고 하는거냐... 등등...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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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자얼굴이 좀 반반하면 대부분 남자들이 수작부린대요. 그래서 제가 알아서 차갑게 굴어야 한대요. 살면서 그냥 친절을 배푸는사람도 많아요. 근데 그런사람도 의도가 불순하다고 매도해서 차갑게?? 저는 그럼 어떤사람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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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있는데 ... 행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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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문에 걍 참고 살아야 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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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peace</author>
			<pubDate>Thu, 20 Nov 2014 08:36:10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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